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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짜기의 노래 안찬용 밴드

골짜기의 노래 안찬용 밴드 산등성이 푸른곳까지 이르 기엔 아직 먼 이 곳 끝도없는 어둠 가득한 나 서 있는 곳 이 골짜기는 수많은 사람 눈 물 흘리며 지나간 곳 하지만 내게 노 래할 이유가 있는 곳 어둔 골짜기 여 기에서도 난 노래하리 아 버지 계시니 나 두렵잖네 날 인도하는 아버지 손 있으 니 눈물 골짜기 여 기에서도 난 기뻐하리

골짜기의 노래 안찬용밴드

산등성이 푸른곳까지 이르기엔아직 먼 이 곳 끝도없는 어둠 가득한 나 서 있는 곳 이 골짜기는 수많은 사람 눈물 흘리며 지나간 곳 하지만 내게 노래할 이유가 있는 곳어둔 골짜기 여기에서도 난 노래하리 아버지 계시니나 두렵잖네 날 인도하는 아버지 손 있으니눈물 골짜기 여기에서도 난 기뻐하리 아버지와 함께난 기대하며 이 길을 따라 가리라아버지와 함께내 아버...

바닷길 안찬용 밴드

내 가는 길 그 멀고 험한 아무도 함께 가지 않는 그 광야 길 걸어 가다 내 앞에 보인 큰 바다 이제 더이상 내 발을 내딛어 움직일 수 있는 곳은 없다고 느껴져 나 좌절하고 쓰러져 아무것도 하지 못할때 그때 나를 만지는 손 나를 일으켜 세워 나의 갈 길을 다시 보라 하시며 내앞에 바다를 가르시네(가르시네~) 큰 바다가 갈라져 나의 길이 ...

Win 안찬용 밴드

비바람이 몰아치는 거대한 폭풍 순간 나를 향해 밀려오는 두려움과 공포 가야할 길 어둠속에 가리워져 보이지 않아 날 두렵게 해 하지만 난 알고 있죠 나를 완전케하기 위한 주의 계획이란걸 하지만 난 믿고 있죠 이 세상의 어떤 것도 주 같은 분 없다고 주님이 함께 한다면 내 곁에 있어준다면 나는 두렵지 않아요 어떤 어려움도 세상이 험하다 해도 나를 둘...

있는 모습 그대로 안찬용 밴드

할 수 없음을 너무나 연약한 나를 이제야 비로소 두 손에 꼭쥔 내 욕심과 내려놓음을 부끄러워했죠 여전히 모자란 모습 받아주실런지 늦진 않았는지 걱정스런 맘이 먼저 앞서지만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한다고 내게 말씀하시죠 믿으려해요 그 마음조차도 주심 깨달아요 어딘지 모를 곳에 가야할 땐 늘 함께 할거죠 기댈 수 있게 처음처럼 변치 않는 모습으로

주의 날개..(피난처) 안찬용 밴드

내 눈물이 시가 되어 하늘에 마음에 닿을 때 고난의 늪에서 기쁨의 샘으로 나를 인도 하시네 꺼질듯 한 내 육체의 약함과 고통을 맡길 때 피난처를 주시네 참 평안을 주시네 나 자유해 노래하네 주의 날개 안에 있네 나 평안해 나 평안해 주의 품에 나 안기어 주를 느끼네 주를 느끼네 내 아픔을 안으시네 사랑한다 말하시네

나의 사랑하는 아이 안찬용 밴드

주님과의 약속 지키지 못하여 나 좌절하고 아파할 때 누군가 내게 위로하려 하지만 난 나로인해 그 위로 받지 못하네 성경도 기도도 찬양도 아무것도 이뤄지지 않아 혼자 울며 슬퍼할 때 주님 내게 다가와 조용히 말씀하시네 나의 사랑하는 아이야 난 널 포기하지 않았단다 넌 나의 모든 소망이기에 자 이제 일어나 다시 시작해보렴 새 힘이 너와 함께 너와 함께...

붉은바다 안찬용 밴드

여호와는 나의 힘, 나의 구원 모두 주를 노래해 바로의 군대와 마병 바다로 덮으신 주 능력 선포합니다 붉은 바다를 가른 구원의 하나님 주 위엄 찬양합니다 세상 유혹과 시험 이젠 두렵잖네 주님이 지켜주시네 붉은 바다를 건너 약속의 땅으로 우리는 들어갑니다

그는 왕 안찬용 밴드

그는 왕 우리의 통치자 그는 왕 그는 왕 우리를 다스리시는 왕 그는 왕 영원한 통치자 그는 왕 그는 왕 왕중의 왕이요 그는 왕 모두 나와 경배하며 모두 나와 찬양하세 모두 나와 소리 높여 높으신 그 이름 외치세

안찬용 밴드

지쳐버린 세상 참된 쉼은 무엇인지 세상은 너무나 많은 것들을 원하지만 난 그것을 채울 아무런 힘이 없네 높아만 가는 빌딩처럼 우리의 자랑도, 우리의 욕심도 넓은 하늘을 보지 못하는 우리네 삶 난 참 쉼을 찾아서 숲으로 간다 진실과 자유가 있는 숲으로 난 참 쉼을 찾아서 숲으로 간다 진실과 자유가 있는 숲으로 미쳐버린 세상 잊고 숨쉬는 숲으로 끝도 없는...

일어나라 소년 안찬용 밴드

일어나라 소년 너는 무엇 때문에 힘없이 쓰러져 있는가 주님의 꿈을 잃어버린 네 모습 부끄러운가 일어나라 소년 너의 반복된 죄로 이제는 무감각한건가 무엇이 주의 꿈을 멀게 하는지 알고 있는가 『너의 온갖 세상 방법으론 이룰 수 없지만 너를 비워 이루게 하실 주님을 믿어봐 일어나라 소년 너는 창과 검 없어도 이길 수 있어(이제) 주의 성령으로 어둠의 세력...

안찬용 밴드

(2분30초 간주) 끝도 없이 우리 앞에 펼쳐지는 그 메마른 땅 민족의 한숨을 내뱉고 한 걸음 또 한 걸음 어딜 봐도 보이지 않는 그 약속의 땅 향해 주님을 믿는 그 믿음으로 오늘도 한 걸음 또 한 걸음 뜨겁게 타오르는 태양 거칠고 성난 모래바람 우리를 어렵고 힘들게 하지만 다시 일어서야 해 약속의 땅 향하여 주가 우리 지경을 광야에서 바다까지 넓히...

애국가 안찬용 밴드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나님이 (하나님이)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모든 나라 모든 민족 주를 경배하며 주의 약속 이뤄지니 우리 기쁨일세 새 아침의 태양이 밝아오니 주의 사람 주와 함께 영원 자...

기름 부으심 안찬용 밴드

기름 부으심 안찬용 밴드 내게 놀라운 일 이 생긴거야 누구도 믿지못 할 한 사람이 내게 다가와 내머리 위에 기 름을 부으시네 이건 왕이 된다 는 특별한 의식 내머리를 흘러 내마음 지나 날 감동케해 날 자유케해 날 완전케해 모든 나라와 민 족이 주님을 예배할 그날을 기대하며 주의 마음에 합 하는 거룩과 정결한 왕으로 자라가리 모든 나라와

승리 안찬용 밴드

승리 안찬용 밴드 난 너보다 작고 어리지만 주님 나를 택해 불러주셨네 두려움만 내안에 있지만 언제나 사자들의 공격으로부터 나를 지키고 이 김 주셨던 주님 때론 내가 알지 못할 때도 언제나 변치않고 나와 함께 하신 내 주님 날 지키시네 아무것도 두렵잖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놀라운 승리의 주님 내 주님 날 지키시네 아무것도 두렵잖네

내게 강같은 평화 안찬용 밴드

내게 강같은 평 화 안찬용 밴드 내게 강 같은 평화 강 같은 평화 강 같은 평화 넘치네 내게 강 같은 평화 강 같은 평화 강 같은 평화 넘치네 내게 샘솟는 기 쁨 샘솟는 기쁨 샘솟는 기쁨 넘 치네 내게 샘솟는 기 쁨 샘솟는 기쁨 샘솟는 기쁨 넘 치네 내게 바다 같은 사랑 바다 같은 사랑 바다 같은 사랑 넘치네 내게 바다 같은 사랑

하나님의 눈 안찬용 밴드

오래 전 한 소년이 왕이 되던 그 이야기를 알 고 있나요 그때 소년을 보 던 두가지 눈이 있 었죠 사람의 눈과 하 나님의 눈 사람들 그 소년 을 보고 그가 왕이 될거 라 믿지 않았죠 사람의 눈으로 소년의 겉모습 밖엔 볼 수 없었기에 믿을 수 없었죠 그러나 하나님 그분의 눈은 소년의 마음 중 심을 보셨네 그 맘의 중심이 오직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던 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찬용 밴드

그럼에도 불구하고 - 안찬용 밴드 지금 내 앞에 알 수 없는 많은 질문들 내겐 아무 힘이 없다고 피해 가고 싶은 마음 뿐인걸 이해 할 수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기를 나의 방법 나의 계획 내 가진 것들 버리고 나의 안위 나의 평안 어쩌면 제일 중요한 마지막 내 생명까지 드려야 할 지 몰라도 주의 뜻을 따르길 원해 두렵지만

법궤 안찬용 밴드

법궤 안찬용 밴드 일터에 있는 사 람들 할일 바쁜 사람 들 온 동네를 다니 며 소란스레 해봐요 두드릴 수 있는 건 모두 들고 나와 요 주가 친히 자기 백성들과 함께 하심 기뻐 해 모두 손을 들고 서 크게 노래하며 이 날 우리 곁에 주가 함께 하심 감사해 함께 손뼉치며 마주서 춤을추며 주님 우리와 함 께하신 약속을 기뻐해 시끄럽게

Where Are You? 안찬용 밴드

안찬용 밴드 그대 지금 서 있는 그 곳은 어딘가 그대 발이 서 있는 곳은 그대의 눈빛 머 무는 곳 그대 지금 어디 있는가 그대 지금 서 있는 그 곳은 어딘가 그대 발이 서 있는 곳은 그대의 눈빛 머 무는 곳 그대 지금 어디 있는가 <간주중> 그대 지금 있는 곳 그대 서 있어야 할 그 자린가 그대 떠나야 할 곳에 머물진 않는가 그대

가시사랑 안찬용 밴드

주님을 사랑해요라고 고백했던 내모습 이젠 부끄러워요 필요할 때에만 주께 기도했던 나를 이해 할 순 없겠죠 용서해줘요 나를 때로는 내 안의 가시로 주님을 아프게 했던 기억들을 사랑해줘요 나를 부족한 내 모습으로도 주님을 사랑할 수 있도록 주님과의 사랑을 회복하고 싶은 간절한 내 마음의 기대를 지켜주어요 용서해줘요 나를 때로는 내 안의 가시로...

내겐 안찬용 밴드

내겐 안찬용 밴드 내겐 내겐 힘에 겹고 견딜 수 없을 것만 같지 만 주를 내 주를 위해 이 고난을 받음 을 기뻐하길 원하네 이런 고난들까지 도 부끄럽지 아니함은 그 날까지 저가 능히 지키심을 확신함이라 내겐 내겐 힘에 겹고 견딜 수 없을 것만 같지 만 주를 내 주를 위해 이 고난을 받음 을 기뻐하길 원하네 이런 고난들까지 도

주님 닮게 하소서 안찬용 밴드

주님 닮게 하소 서 안찬용 밴드 오 주여 내 마음 만지소서 주님과 같이 순 전하도록 주 음성 나 듣게 하소서 주님 닮게 하소 서 오 주여 내 마음 만지소서 주님과 같이 순 전하도록 주 음성 나 듣게 하소서 주님 닮게 하소 서 나 조차도 바꿀 수 없는 내 모습까지 주님 손으로 만 져 주소서 순전하신 주님만 따라 살도록 주님 손으로 날 고치소서

창조의 아버지 안찬용

창조의 아버지 그섭리 보이사 택하신세대일으키어 이땅을고치소서 주의크신능력 만물이 사모하니 성령의기름부어주사 이시간임하소서 주영광 여기 힘하사 열방향 해그빛 비추소서 주의얼굴구할때 주의향기머무소서 열방의통치자 세상이보리라 신실한 주의약속으로 교회는승리하리 우릴돌아보사 강건케하소서 연약함모두벗어지고 승리케하옵소서 주영광여기 임하사 열방향 해그빛 비추소서 ...

뻐꾸기 박혜령

뻐꾹 뻐꾹 골짜기의 아침이 뻐꾹 뻐꾹 조용하게 밝으면 뻐꾹 뻐꾹 드높은 하늘에 뻐꾹 뻐꾹 노래 소리 들린다 아 이 산 저 산에 퍼지는 뻐꾸기의 그 노래 은은하게 메아리 되네 뻐꾹 뻐꾹 골짜기의 아침이 뻐꾹 뻐꾹 조용하게 밝으면 뻐꾹 뻐꾹 드높은 하늘에 뻐꾹 뻐꾹 노래 소리 들린다 아 이 산 저 산에 퍼지는 뻐꾸기의 그 노래 은은하게 메아리 되네 흥겨운 장단에

골짜기의 농부 안다인 (유비윈)

골짜기의 농부 골짜기의 농부 하이 호 더 데리오, 골짜기의 농부 곧 결혼한대요 곧 결혼한대요 하이 호 더 데리오, 신이 났어요

나의 노래 오메가3(Omega 3)

널 잃어버린 마음이야 아프지만 노래는 멈출 수 없어 사랑해도 이별해도 미워해도 내 맘 골짜기의 마른뼈처럼 흩어진채 무엇을 느낄 수 있나 그 무엇을 노래 할 수 있나 무대..

나의 노래 오메가쓰리

널 잃어버린 마음이야 아프지만 노래는 멈출 수 없어 사랑해도 이별해도 미워해도 내 맘 골짜기의 마른뼈 처럼 흩어진 채 무엇을 느낄 수 있나 그 무엇을 노래할수 할수 있나 무대 가장된 열정과 반짝거리는 눈동자 웃음 앞에서 나의 노래를 들려줘요 겁도 없이 외쳐대던 그 소리들을 들려줘요 앞만 보고 갈 수 있게 미워하라하네 미워할 수 없는 사람을 미래를 잃어버린 세상이야

네메아 골짜기의 사자 박소정

“자, 첫 번째 과업이다. 네메아 골짜기에 사는사자를 잡아 죽이거라.”네메아 골짜기에 사는 사자는 지옥을 지키는 개케르베로스, 얼굴은 사람이고 몸은 짐승인 스핑크스,머리가 아홉 개인 뱀 히드라 등과 형제인 괴물이었습니다.동물과 사람을 가리지 않고 잡아먹는 데다 몸집도 크고가죽도 단단해서 여간 골칫거리가 아니었습니다.많은 젊은이들이 괴물 사자를 죽이려 ...

산 골짜기의 농부 치타부

산골짜기에 농부아저씨하이 호 더 데리오 살고있어요농부아저씨 농부 아내를하이 호 더 데리오 데려왔어요농부 아내가 농부 아이를하이 호 더 데리오 데려왔어요농부 아이가 커다란 소를하이 호 더 데리오 데려왔어요커다란 소가 귀여운 개를하이 호 더 데리오 데려왔어요귀여운 개가 흰 고양이를하이 호 더 데리오 데려왔어요흰 고양이가 작은 생쥐를하이 호 더 데리오 데려...

시인의 노래 올라이즈 밴드

하늘만 바라보았네 엄마느 내게 물었지 밥은 먹고 다니냐고 전화기에 섞여오는 잡음소리에 나는그냥 알았다고 말했어 어기여차 노를 저어라 어기여차 노래를 부르며 세월 따라 걸어가보자 술잔은 내게 말하지 넌 친굳 하나 없냐고 나느 아무말도 하지 못한채 그냥 밤새도록 그렇게 마셨네 기타소리는 내게 말하네 넌 아직도 멀었다고 나느 그저 내가 부르고 싶은 노래

우리의 노래 올라이즈 밴드

나에게 필요한 건 한잔의 술과 오래된 기타 한대 뿐이네 행복의 나라로 가는 기차를 타고 모두 함께 노래를 부르자 창밖에 들려오는 세상의 속삭임 귓가에 들려오는 사람들의 ??두리 세상이 말하는 잣대의 가치도 나에겐 그저 엄마의 잔소리 가난한 자들의 불만어린 목소리 부유한 자들의 이기적인 목소리 남들이 말하는 세상의 진리도 나에겐 그저 지루한 이야기 가...

지나간 노래 렘수면상태의 밴드

두 눈을 감고 마주하던 그대 오, 그대여 지금 나의 노랠 들어주오 시간은 흘러가고 슬픔도 사라져 아름다운 이름, 이제는 사라지는지 흩어진 기억이 섞인다 나는 그 끝을 찾을 수가 없다 희미한 기억들, 너의 이름 모두 이젠

밴드래기의 노래 고구려 밴드

구름에 굴러서 구름에 굴러서빙글 돌아앉아 고갤 까꿍치마폭에 쌓여서 치마폭에 쌓여서방울 소리들어고갤 빼꼭아~ 아~밤비야 내려오렴 무지개 데려오렴비야 오이야 오야바보야 순이야 바보야 순이야얼렁 일어나렴쿨쿨 봄소풍 가잔다밤비야 내려오렴 무지개 데려오렴비야 오 오이야 오려노잔다 놀잔다 노잔다 놀잔다햇님 웃어주네 방긋새색시 방긋밤비야 내려오렴 무지개 데려오렴밤...

말미잘의 노래 말미잘 밴드

담배 연기속에 말미잘의 노래 소리 날 데리러 오면 심심해하는 그림속에 잠들 시간을 흔들리게 해 그림속에 돌아오지 않는 어린 소녀가 말미잘의 노래처럼 걸어간 새벽 술병속에 어느새 보랏빛의 새벽은 잠이 들고 취한 머릿속엔 오래된 파도의 노래 춤을 추게 해 그림속에 돌아오지 않는 어린 소녀가 말미잘의 노래처럼 걸어간 새벽 그림속에 돌아오지 않는 어린 소녀가 말미잘의

당신의 사랑앞에 (시인: 박두진) 장유진

발톱과 손바닥과 심장에 생채기 진 피 흐른 골짜기의 조용한 오열 스스로 아물리리까 이 상처를 라보니여. 조롱의 짐승소리도 이제는 노래 절벽에 꺼구러짐도 이제는 율동 당신의 불꽃만을 목구멍에 삼킨다면 당신의 채찍만을 등빠다에 받는다면 피눈물이 화려한 고기비늘이 아니리까 라보니여 발광이 황홀한 안식이 아니리까 라보니여.

당신의 사랑 앞에 (시인: 박두진) 장유진

발톱과 손바닥과 심장에 생채기 진 피 흐른 골짜기의 조용한 오열 스스로 아물리리까 이 상처를 라보니여. 조롱의 짐승소리도 이제는 노래 절벽에 거꾸러짐도 이제는 율동 당신의 불꽃만을 목구멍에 삼킨다면 당신의 채찍만을 등빠다에 받는다면 피눈물이 화려한 고기 비늘이 아니리까 라보니여.

산타 밴드 베베핀

우리는 산타 밴드 행복을 전하죠 내가 누구 산타! 드럼 연주 해요 쿵따 쿵따 쿵따따 쿵따따 쿵따따 쿵따 쿵따 쿵따따 쿵따 쿵따 쿵 우리는 산타 밴드 행복을 전하죠 내가 누구 산타! 피아노를 쳐요 링가 링가 링가링 링가링 링가링 링가 링가 링가링 링가 링가 링 우리는 산타 밴드 행복을 전하죠 내가 누구 산타!

옛 시인의 노래 E.G.B 밴드

루루루루루 뚜 루루루루루루루루 마른 나무가지에서 떨어지는 작은 잎새 하나 그대가 나무라해도 내가내가 잎새라 해도 우리들의 사이엔 아무것도 남은게 없어요 그대가 나무라해도 내가내가 잎새라해도 좋은 날엔 시인의 눈빛되어 시인의 가슴이 되어 아름다운 사연들을 태우고 또 태우고 태웠었네 뚜루루루 귓전에 맴도는 낮은 휘파람 소리 시인은 시인은 노래

비오는 날의 노래 밴드 그릇

마음의 평온 촉촉히 오는 비와 내 품에 안긴 너는 내 유일한 안식 하지만 기나긴 기다림과 인고의 시간들은 날 지치게 해 이제는 지쳐버렸어 나를 좀 데려가주길 이제는 지쳐버렸어 나를 좀 데려가주길 하루 종일 기타를 들고 거리를 헤매이다 만난 너는 내 마음의 유일한 평온 내 마음의 유일한 안식 널 위해 부르는 이 노래

미친 사랑의 노래 허벅지 밴드

너를사랑했지만이젠 모두 잊겠어진정 니가 원하는게 그것 이라면그렇게 해 주겠어저하늘의 새들도이젠 모두다 잊으라 하는것 같아하지만 나는 그럴수 없다는걸너무나 잘 알잖아너를 사랑했지만이젠 모두 잊겠어진정 니가 원하는게 그것이라면그렇게 해 주겠어저하늘의 새들도이젠 모두다 잊으라 하는것 같아하지만 나는 그럴수 없다는걸너무나 잘 알잖아너를 사랑했지만너를너를 사랑...

바람에게 묻는다 스칼렛킴 밴드

바람에게 묻는다 지금 그곳에는 여전히 꽃이 피었던가 달이 떴던가 바람에게 듣는다 내 그리운 사람 못 잊을 사람 아직도 나를 기다려 그곳에서 서성이고 있던가 내게 불러줬던 노래 아직도 혼자 부르며 울고 있던가 내게 불러줬던 노래 아직도 혼자 부르며 울고 있던가 바람에게 듣는다 내 그리운 사람 못 잊을 사람 아직도 나를 기다려 그곳에서 서성이고 있던가 내게

바람에게 묻는다 (Rock Ver.) 스칼렛킴 밴드

바람에게 묻는다 지금 그곳에는 여전히 꽃이 피었던가 달이 떴던가 바람에게 듣는다 내 그리운 사람 못 잊을 사람 아직도 나를 기다려 그곳에서 서성이고 있던가 내게 불러줬던 노래 아직도 혼자 부르며 울고 있던가 내게 불러줬던 노래 아직도 혼자 부르며 울고 있던가 바람에게 묻는다 지금 그곳에는 여전히 꽃이 피었던가 달이 떴던가 바람에게 듣는다 내 그리운 사람

옛날 노래와 우리 밴드 신하늘

우리는 오늘 처음 만나서 아직 서로 이름 모르지만 우리가 함께 춤을 춘다면 이보다 벗진 일은 없을 걸 어릴적 꿈꿔왔던 로맨스 뜨거운 로맨스는 없지만 오늘 그대 좋아하는 표정 본다면 이보다 멋진 밤은 없을 걸 그대의 왼손 나의 오른손 우리는 춤을 추면서 모여서 노래 부르자 그리운 옛날 노래를 그대의 왼손 나의 오른손 우리는 춤을 추면서

그 사랑의 숨결 한스 밴드

따스한 햇살처럼 언제나 나에게 포근함을 주시는 주님 따스한 주님 사랑 넘치는 우리의 가슴에 주님을 노래하는 기쁨의 찬양소리 아- 그 사랑의 숨결 난 항상 느낄수 있다네 아- 친절한 미소로 내곁에 계시는 분 오 나의사랑 오 나의 노래 이 세상 무엇보다 가장 귀한 나의주님 오 나의 사랑 오 나의 노래 이 세상 누구보다 가장 귀한 나의 주님 아

몽중연가(夢中戀歌) 고구려 밴드

멀리서 들려오던 노래가 이제는 들리지 않네 그렇게 애절하던 노래가 더이상 들리지 않아 그리움이 흐르던 노래 어디로 가버렸나요 미소와 그노래여... 무지개사이로 들려오던 노래.. 사랑하는 님과 거닐던 저 구름속에...

나나나 오케이 밴드

아무것도 난 해줄게 없어 가난한 이 노래밖이오 잡지못한 미안함 미소짓던 내눈물 그대 웃음에 흘려보내고 부디 행복하길 바라는 내맘 노래 속에 담아 놓아서 그대 가시는 길에 노래가 남아 그대 그리움 대신 하도록 나 영원히 노래 하리오 그대 나를 떠나도록 나 영원히 노래 하리오 그대 내곁에 남아있도록 떠나려는 그대의 뒷모습 이 노래로 지켜두리오

몽중연가 고구려 밴드

멀리서 들려오던 노래가 이제는 들리지않네 그렇게 애절하던 노래가 더이상 들리지않아 그리움이 흐르던 노래 어디로 가버렸나요 미소와 그노래~ 무~지개 사~이로 흘려오던 노래 사랑하는 님과 거~닐던 저 구름 속에~ 구름에 실려오던 미소가 이제는 보이지않네 그렇게 아름답던 미소를 더이상 볼 수가 없어 내가 볼 수 없는곳에서 무 슨 일 있으신가요

몽중연가 (夢中戀歌) 고구려 밴드

초기가사는강성길(sight666)님이올려주셨습니다 prelude//to moonn6pence from papayeverte 멀리서 들려오던 노래가 이제는 들리지 않네 그렇게 애절하던 노래가 더이상 들리지 않아 그리움이 흐르던 노래 어디로 가버렸나요 미소와 그노래여... 무지개사이로 들려오던 노래.. 사랑하는 님과 거닐던 저 구름속에...

진순이 디스코 무당벌레 밴드

늦은 밤 배가 고파 냉장고를 열어보니 남은 건 케찹이네 점점 더 배가 고파 케찹을 손에 집고 얼음물을 꺼내보니 갑자기 생각나네 맛있는 토마토쥬스 잠이 안오는 밤엔 혼자 노래를 불러 (언제나) 매일 우리가 함께 하던 그 노래 (불러) 아침에 일어나서 핸드폰을 열어보니 난 이제 지각이네 오늘도 제껴보자 사장님께 몸이 아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