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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이의 길 이향수

상처받고 아픈 사람들 아끼며 살아왔지만 내 상처는 아물지 않아 나도 이젠 행복할테야 이 거친 세상 혼자 살기엔 외롭고 힘들지만 내 가슴엔 당신이 있어 모든 걸 다할 수 있어 사나이 가는 순정을 담아 멋지게 살고 싶지만 더 큰 뜻을 품고 사는 나의 마음을 내 사랑아 이해해 주오 눈물을 닦고 내 품에 안겨 지나간 일 모두

당신이라면 이향수

당신이라면 당신이라면 가시밭도 꽃길이요 상처도 사랑입니다 세상이 다 내 것이요 이 몸은 떠다니니 꿈꾸듯 사는 세상 감당할 수 없어요 사는게 이런 것인 줄 예전에 몰랐어요 당신이라면 당신이라면 세상이 다 내 것이요 이 몸은 떠다니니 꿈꾸듯 사는 세상 감당할 수 없어요 사는게 이런 것인 줄 예전에 몰랐어요 당신이라면 당신이라면 당신이라면

단심가 이향수

어쩔 수 없는 사랑이라면 하늘이 주신거라 생각하면서 미우나 고우나 받아들이며 당신만을 당신만을 사랑하리라 이것이 운명이라 생각하면서 이것이 인연이라 생각하면서 흔들리지 않고 돌아보지 않고 내 사랑 당신만 바라볼테니 다시는 떠나지 마시고 내 품에 안겨 놀다 같이 가시게 이것이 운명이라 생각하면서 이것이 인연이라 생각하면서 흔들리지 않고 돌아보지 않...

사나이의 길 조성규

철모르고보낸세월돌아보니아쉽지만 얄궃은운명인가생각하면서 내청춘달래보네 눈물로걸어온길 지난반평생그래도미련은없다 가파른인생길을앞만보고간다 아아아아아~~사나이길후회는없다 바람불고비가오는가시밭길헤치며 허리띠졸라메고눈물머금고 내인생살아왔네 사나이가는길에 시련있지만 나에겐절망이없다 거치른가시밭길헤치며간다 아아아아아~~사나이길후회는없다

사나이의 정 남강

자꾸만 자꾸만 여울처럼 생각이난다 어디쯤에 사는지 추억 속에 그여인 애원하며 매달렸는데 지금은 텅 빈 가슴 뿐 낙엽 밟힌 자욱마다 옛정을 찾아보지만 허공을 헤매는 잃은 사나이의 정 허공을 헤매는 잃은 사나이의 정 자꾸만 자꾸만 여울처럼 생각이난다 어디쯤에 사는지 추억 속에 그여인 애원하며 매달렸는데 지금은 텅 빈 가슴 뿐 낙엽 밟힌 자욱마다 옛정을 찾아보지만

단심가 오늘의신곡//이향수

어쩔 수 없는 사랑이라면 하늘이 주신거라 생각하면서 미우나 고우나 받아들이며 당신만을 당신만을 사랑하리라 이것이 운명이라 생각하면서 이것이 인연이라 생각하면서 흔들리지 않고 돌아보지 않고 내 사랑 당신만 바라볼테니 다시는 떠나지 마시고 내 품에 안겨 놀다 같이 가시게 이것이

사나이의 길(MR) 조성규

철모르고보낸세월돌아보니아쉽지만 얄궃은운명인가생각하면서 내청춘달래보네 눈물로걸어온길 지난반평생그래도미련은없다 가파른인생길을앞만보고간다 아아아아아~~사나이길후회는없다 바람불고비가오는가시밭길헤치며 허리띠졸라메고눈물머금고 내인생살아왔네 사나이가는길에 시련있지만 나에겐절망이없다 거치른가시밭길헤치며간다 아아아아아~~사나이길후회는없다

바쳐야 한다 강현수

사랑을 하려거든 한번쯤 목숨을 바쳐야한다 우정을 나눌 때도 한번쯤 목숨을 바쳐야한다 내가 아는 사랑은 내가 아는 우정은 그래야 사랑이지 그래야 우정이지 사랑도 우정도 그래야 아름답지 한번 준 마음으로 평생을 살아야지 사나이의 가는 두려울게 무어냐 목숨바쳐 지킬 때 아름다워라 술마시고 싶을 때는 한번쯤 목숨을 바쳐야한다 사랑과 우정의 잔 나누는 넌 정말 멋진

한방의부르스(전승희MR) 경음악

옛날의나를~ 말한다면_ 나-도한때는 잘나갔다 그게너였~다 아니그게나였~다~ 한때~나를 장-담마라- 가-진-건~없어도 시시한건 죽기보다싫었다 언제나 청춘이다 사나이의 가슴은// 오~늘~도 가슴속에 한잔술로 ~을만든다 오-늘밤~은내가쏜다 더-멋진 내일을 그리며 사나이의 인생길은~ 한방의부르스- 옛날의나를~ 말한다면_ 나-도한때는

사나이의 애가 신노미카

이토록 취해보긴 처음이라고 가냘픈 몸을 던져 응석처럼 안기네 그대의 속마음이 들여다 보일 듯이 알고는 있으면서 아무말도 못했네 어쩌랴 부평초 신세 하룻밤 긴긴밤도 한가지라고 내 품에 안아보면 상처줄 듯 불안해 행복을 모르는체 정처 없이 떠도는 애달픔 달래가며 마시는 한잔 술 어쩌랴 부평초 신세 오로지 그 길밖엔 갈 줄을 몰라 뒤처진 세대라고 쓴 웃...

사나이의 애가 신노미카

이토록 취해보긴 처음이라고 가냘픈 몸을 던져 응석처럼 안기네 그대의 속마음이 들여다 보일 듯이 알고는 있으면서 아무말도 못했네 어쩌랴 부평초 신세 하룻밤 긴긴밤도 한가지라고 내 품에 안아보면 상처줄 듯 불안해 행복을 모르는체 정처 없이 떠도는 애달픔 달래가며 마시는 한잔 술 어쩌랴 부평초 신세 오로지 그 길밖엔 갈 줄을 몰라 뒤처진 세대라고 쓴 웃...

사나이의 STORY 1sAgain

너에 대한 그리움을 이겨낼까 나의 생각 속 걱정과 근심은 남들에겐 무관심 나 또한 니들과 똑같지 그저 난 들어가자 마자 옆집 훈련개 충성에 또 다른 이름 절대 복종에 힘든 시간을 이긴건 너의 면회 하지만 천천히 변해 가던걸 눈치 못챈건 나네 -sabi- The story 나의 인생이 서서히 Destroy 하나씩 무너져 가버린 Destiny 한 사나이의

사나이의 의리 이창섭

사나이의 의리 (제6집 시집 ‘독도의 찬가’ 중) ( 손기복 작사ㅣ지종호 작곡 02:31 ) 사 사 사 사나이 사 사 사나이라면 의리와 사랑을 가슴에 안고 살아간다네요 한번 맺은 신의와 약속은 황금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게 사나이의 마음이라네 눈빛으로 사랑을 느끼며 손 도장 콕 찍은 진짜 사랑은 한 평생 가슴속 마르지 않는 애정을 안고 살아가는

애정산맥 현인

애정산맥 가로막힌 인생선은 꿈 속의 헤어지면 그리웁고 그리우면 가슴 태는 사랑의 길목마다 날아드는 꽃송이들아 간 밤에 맺은 꿈은 다시 필 꿈이었더냐 청춘산맥 굽이치면 사랑선은 애달픈 사나이의 지닌 뜻이 하늘만치 못 높으랴 바람아 불려무나 눈보라 뿌릴지라도 사나이이 가는 길엔 희망등이 아롱거린다

바람같은 사나이 이익성

바람같은 사나이의? 돌아갈 너무 멀구나? 지난날이 그립구나? 갈길이 멀다고? 마음대로 뜻대로? 무작정 달려왔는데? 산은 산이요? 오 물은 물이요? 인생길 막막하구나? 무엇을 해야하는지? 이제야 알듯한데? 너무나 달려왔구나? 아아? 어차피 인생은 빈손인데? 젊음도 세월에 흘렀으니? 어찌하면 좋을까요? 산천초목 초연한데?

바람같은 사나이 (Inst.) 최운

바람같은 사나이의? 돌아갈 너무 멀구나? 지난날이 그립구나? 갈길이 멀다고? 마음대로 뜻대로? 무작정 달려왔는데? 산은 산이요? 오 물은 물이요? 인생길 막막하구나? 무엇을 해야하는지? 이제야 알듯한데? 너무나 달려왔구나? 아아? 어차피 인생은 빈손인데? 젊음도 세월에 흘렀으니? 어찌하면 좋을까요? 산천초목 초연한데?

바람같은 사나이(MR) 최운

바람같은 사나이의? 돌아갈 너무 멀구나? 지난날이 그립구나? 갈길이 멀다고? 마음대로 뜻대로? 무작정 달려왔는데? 산은 산이요? 오 물은 물이요? 인생길 막막하구나? 무엇을 해야하는지? 이제야 알듯한데? 너무나 달려왔구나? 아아? 어차피 인생은 빈손인데? 젊음도 세월에 흘렀으니? 어찌하면 좋을까요? 산천초목 초연한데?

바람같은사나이 최운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리 없다고 무작정 올라 왔는데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요 인생길 허무 하구나 무엇이 그리 급해서 뒤돌아 볼새도 없이 너무나 멀리 왔구나 아아 사랑도 추억도 모두 잊고 청춘도 바람에 날렸으니 어찌하면 좋을까요 산천초목 초연한데 바람같은 사나이의 돌아갈 너무 멀구나 지난날이 그립구나 갈길이 멀다고 마음대로 뜻대로 무작정 달려왔는데 산은산이요

바람같은 사나이 최운

바람 같은 사나이 작사 최문선 작곡 김병준 노래 최운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리 없다고 무작정 올라왔는데 산은 산이요 오 물은 물이요 인생길 허무하구나 무엇이 그리 급해서 뒤돌아 볼새도 없이 너무나 멀리 왔구나 아아 사랑도 추억도 모두 잊고 청춘도 바람에 날렸으니 어찌하면 좋을까요 산천초목 초연한데 바람같은 사나이의

바람같은 사나이MR 최운

바람 같은 사나이 작사 최문선 작곡 김병준 노래 최운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리 없다고 무작정 올라왔는데 산은 산이요 오 물은 물이요 인생길 허무하구나 무엇이 그리 급해서 뒤돌아 볼새도 없이 너무나 멀리 왔구나 아아 사랑도 추억도 모두 잊고 청춘도 바람에 날렸으니 어찌하면 좋을까요 산천초목 초연한데 바람같은 사나이의

강릉 사나이의 Blues 윤준영

떠나가는 내 하루 등 뒤에떨어지는 저녁노을빛오늘처럼 내일도 모레도 빛을 뒤따라 걷겠지가도 가도 좀처럼 좁혀지지를 않던변함없는 눈부신 세상어쩌면 내 바램 들은 저 하늘에 뜬구름처럼잡을 수가 없는 멋진 모습인가아쉬운 마음들은 내 하루에 가득 차 있지만그래도 내일도 밝은 태양과 함께희망찬 용기가 떠오를 거야오 꿈을 꿀 수 있기에 행복할 수 있던찬란했던 나...

비 내리는 삼랑진 진방남

1.배추밭에 복실이도 오양간에 송아지도 잘 있거라 하직하고 복돌이는 떠나는데 어머님은 무명수건 눈물을 적시면서 아들따라 오십리 한사코 오시었소. 2.옥분이의 손을 잡고 목메이던 그날 밤 가랑비만 소리없이 옷소매를 적시었네 염랑줌치 뀌어주며 돌아서는 우물터에 수양버들 이파리도 눈물을 흘리었소. 3.비나리는 삼랑진에 정거장도 외로운데

비 내리는 삼랑진 남수련

1.배추밭에 복실이도 오양간에 송아지도 잘 있거라 하직하고 복돌이는 떠나는데 어머님은 무명수건 눈물을 적시면서 아들따라 오십리 한사코 오시었소. 2.옥분이의 손을 잡고 목메이던 그날 밤 가랑비만 소리없이 옷소매를 적시었네 염랑줌치 뀌어주며 돌아서는 우물터에 수양버들 이파리도 눈물을 흘리었소. 3.비나리는 삼랑진에 정거장도 외로운데

비내리는 삼랑진 박재홍

1.배추밭에 복실이도 오양간에 송아지도 잘 있거라 하직하고 복돌이는 떠나는데 어머님은 무명수건 눈물을 적시면서 아들따라 오십리 한사코 오시었소. 2.옥분이의 손을 잡고 목메이던 그날 밤 가랑비만 소리없이 옷소매를 적시었네 염랑줌치 뀌어주며 돌아서는 우물터에 수양버들 이파리도 눈물을 흘리었소. 3.비나리는 삼랑진에 정거장도 외로운데

비 내리는 삼랑진 박재홍

1.배추밭에 복실이도 오양간에 송아지도 잘 있거라 하직하고 복돌이는 떠나는데 어머님은 무명수건 눈물을 적시면서 아들따라 오십리 한사코 오시었소. 2.옥분이의 손을 잡고 목메이던 그날 밤 가랑비만 소리없이 옷소매를 적시었네 염랑줌치 뀌어주며 돌아서는 우물터에 수양버들 이파리도 눈물을 흘리었소. 3.비나리는 삼랑진에 정거장도 외로운데

비 내리는 삼랑진 남수련

1.배추밭에 복실이도 오양간에 송아지도 잘 있거라 하직하고 복돌이는 떠나는데 어머님은 무명수건 눈물을 적시면서 아들따라 오십리 한사코 오시었소. 2.옥분이의 손을 잡고 목메이던 그날 밤 가랑비만 소리없이 옷소매를 적시었네 염랑줌치 뀌어주며 돌아서는 우물터에 수양버들 이파리도 눈물을 흘리었소. 3.비나리는 삼랑진에 정거장도 외로운데

비내리는 삼랑진 박창오

대추밭에 복실이도 외양간의 송아지도 잘 있거라 하직하고 복돌이는 떠나는데 어머님은 무명수건 눈물을 적시면서 아들 따라 오십리 한사코 오시었t소 옥분이의 손을 잡고 목 메이던 그날 밤은 가랑비만 소리없이 옷소매를 적시었네 염낭줌치 지어주며 돌아선 눈물터엔 수양버들 이파리도 눈물을 흘리었소 비 내리는 삼랑진에 정거장도 외로운데 소리치는 기관차는 북쪽으로 달려간다

미련도 후회도 없다 위키리

타고난 사나이~~~의 순~정의 목~~숨 의리~~~에 살아야 할 운명이~~~드~~~냐 거치~~~른 무~정가~~를 걸어~야~~~하~~~던 지나~온 내 청춘이 가여웠지만 미련~~이 있~을소냐 후회~~~~도 없~~~다 외로운 사나이~~~의 서~러운 ~~은 의리~~~에 살아야 할 팔자이~~~드~~~냐 황금~~~도 첫~사랑~~도 뿌리~쳐

미련도 후회도 없다 위키리

타고난 사나이~~~의 순~정의 목~~숨 의리~~~에 살아야 할 운명이~~~드~~~냐 거치~~~른 무~정가~~를 걸어~야~~~하~~~던 지나~온 내 청춘이 가여웠지만 미련~~이 있~을소냐 후회~~~~도 없~~~다 외로운 사나이~~~의 서~러운 ~~은 의리~~~에 살아야 할 팔자이~~~드~~~냐 황금~~~도 첫~사랑~~도 뿌리~쳐

고향마차 황정자

1.쩔렁쩔렁 고향마차는 간다 푸른 포장 둘러치고 아리랑 고개 넘어 옷고름 부여잡고 한사코 울던 님아 사나이의 가는 꽃이 피고 새가 울면은 다시 만나리 정든 님 잘 있거라 고향아 잘 있거라 아 ~ 아 ~ 음~ 음 ~ 고향마차. 2.쩔렁쩔렁 고향마차는 간다 손수건을 흔들면서 아리랑 고개 넘어 열아홉 숨은 사랑 한사코 울려놓고 떠나는

102 - 한방의부르스 전승희

옛날에 나를 말한다면 나도 한때는 잘나갔다 그게 너였다 아니 그게 나였다 한때 나를 장담마라 가진건 없어도 시시한건 죽기보다 싫었다 언제나 청춘이다 사나이의 가슴은 오늘도 가슴속에 한잔 술로 길을 만든다 오늘밤은 내가 쏜다 더 멋진 내일을 그리며 사나이의 인생길은 한방의 부르스 <간 주 중> 옛날에 나를 말한다면 나도 한때는

0182 - 한방의 부르스 전승희

옛날에 나를 말한다면 나도 한때는 잘나갔다 그게 너였다 아니 그게 나였다 한때 나를 장담마라 가진건 없어도 시시한건 죽기보다 싫었다 언제나 청춘이다 사나이의 가슴은 오늘도 가슴속에 한잔 술로 길을 만든다 오늘밤은 내가 쏜다 더 멋진 내일을 그리며 사나이의 인생길은 한방의 부르스 <간 주 중> 옛날에 나를 말한다면 나도 한때는

너 하나만을 이상열

사나이의 눈물인데 그칠 수 있느냐 그칠 수 있느냐 사나이의 마음인데 변할 수 있느냐 산을 넘어 바다 건너 행복을 찾아서 돌아올 날 기약없이 멀리 멀리 떠나가도 너 하나만 너 하나만 사랑을 하여 나는 세월 보내리라 사나이의 약속인데 어길 수 있느냐 어길 수 있느냐 사나이의 발길인데 돌릴 수 있느냐 봄 안개가 풀리듯이 마음이 변해서 보슬비가 오는 밤에 말도 없이

한방의 부르스 전승희

옛날의 나를 말한다면 나도 한때는 잘 나갔다 그게 너였다 아니 그게 나였다 한때 나를 장담마라 가진 것 없어도 시시한 건 죽기보다 싫었다 언제나 청춘이다 사나이의 가슴은 오늘도 가슴속에 한잔 술로 길을 만든다 오늘 밤은 내가 쏜다 더 멋진 내일을 그리며 사나이의 인생길은 한방의 부르스 옛날의 나를 말한다면 나도 한때는 잘 나갔다

한방의 부르스 DJ처리

옛날의 나를 말한다면 나도 한때는 잘 나갔다 그게 너였다 아니 그게 나였다 한때 나를 장담마라 가진 것 없어도 시시한 건 죽기보다 싫었다 언제나 청춘이다 사나이의 가슴은~ 오늘도 가슴속에 한잔술로 길을 만든다 오늘 밤은 내가 쏜다 더 멋진 내일을 그리며 사나이의 인생길은 한방의 부루스 옛날의 나를 말한다면 나도 한때는 잘 나갔다 그게 너였다

한방의 부르스 이준

옛날의 나를 말한다면 나도 한때는 잘 나갔다 그게 너였다 아니 그게 나였다 한때 나를 장담마라 가진 것 없어도 시시한 건 죽기보다 싫었다 언제나 청춘이다 사나이의 가슴은 오늘도 가슴속에 한잔 술로 길을 만든다 오늘 밤은 내가 쏜다 더 멋진 내일을 그리며 사나이의 인생길은 한방의 부르스 옛날의 나를 말한다면 나도 한때는 잘 나갔다

한방의 부르스 박상철

옛날의 나를 말한다면 나도 한때는 잘 나갔다 그게 너였다 아니 그게 나였다 한때 나를 장담마라 가진 것 없어도 시시한 건 죽기보다 싫었다 언제나 청춘이다 사나이의 가슴은 오늘도 가슴속에 한잔 술로 길을 만든다 오늘 밤은 내가 쏜다 더 멋진 내일을 그리며 사나이의 인생길은 한방의 부르스 옛날의 나를 말한다면 나도 한때는 잘 나갔다

미련도후회도없다 반주곡

타고난 사나이의 순정의 목숨 정의에 살아야 할 운명이드냐 거치른 무정가를 걸어야하는 지나온 내청춘은 가여웠지만 미련이 있을소냐 후회도 없다 ------------------------------ 외로운 사나이의 걸어온 길은 의리에 살아야할 팔자이드냐 황금도 첫사랑도 뿌리쳐버린 얄궂은 사나이의 과거였지만 미련이 있을소냐 후회도 없다

너하나만을 이상열

사나이의 눈물인데 그칠 수 있느냐 그칠 수 있느냐 사나이의 마음인데 변할 수 있겠느냐 산을 넘어 바다 건너 행복을 찾아서 돌아올 날 기약 없이 멀리 멀리 떠나가도 너 하나만 너 하나만 사랑하며 남은 세월 보내리라 사나이의 약속인데 어길 수 있느냐 어길 수 있느냐 사나이의 발길인데 돌릴 수 있겠느냐 봄 안개가 풀리듯이 마음이 변해서 보슬비가 오는

미련도 후회도 없다 한균일

타고난 사나이의 순정의 목숨 정의에 살아야 할 운명이더냐 거치른 무정가를 걸어야 하는 지나온 내 청춘이 가여웠지만 미련이 있을소냐 후회도 없다 외로운 사나이의 걸어온 길은 눈물로 살아야할 팔자이더냐 황금도 첫사랑도 뿌리쳐버린 얄궂은 사나이의 과거였지만 미련이 있을소냐 후회도 없다

미련도 후회도 없다 민승아

타고난 사나이의 순정의 목숨 정의에 살아야 할 운명이드냐 거칠은 묵청가를 걸어야하고 지나온 내청춘이 가여웠지만 미련이 있을소냐 후회도 없다 외로운 사나이의 걸어온 길은 눈물로 살아야 할 팔자이드냐 황금도 첫사랑도 뿌리쳐 버린 얄궂은 사나이의 과거였지만 미련이 있을소냐 후회도 없다

미련은 없다 나훈아

타고난 사나이의 순정의 목숨 정의에 살아야할 운명이드냐 거치른 무정가를 걸어야 하던 지나온 내 청춘이 가여웠지만 미련이 있을소냐 후회도 없다 외로운 사나이의 걸어온 길은 눈물로 살아야할 팔자이드냐 황금도 첫 사랑도 뿌리쳐버린 얄궂은 사나이의 과거였지만 미련이 있을소냐 후회도 없다

한방의 브루스 전승희

옛날의 나를 말한다면 나도 한때는 잘 나갔다 그게 너였다 아니 그게 나였다 한때 날을 장담 마라 가진 것 없어도 시시한건 죽기보다 싫었다 언제나 청춘이다 사나이의 가슴은 오늘도 가슴 속에 한잔 술로 길을 만든다 오늘 밤은 내가 쏜다 더 멋진 내일을 그리며 사나이의 인생 길은 한 방의 부르스 옛날의 나를 말한다면 나도 한때는 잘 나갔다 그게

미련은 없다 김부자

타고난 사나이의 순정의 목숨 정의에 살아야 할 운명이드냐 거칠은 무정가를 걸어야 하던 지나온 내 청춘이 가여웠지만 미련이 있을소냐 후회도 없다 외로운 사나이의 걸어온 길은 눈물로 살아야 할 팔자이드냐 황금도 첫사랑도 뿌리쳐버린 얄궂은 사나이의 과거였지만 미련이 있을소냐 후회도 없다

의리지왕 (義理之王) Gloomy 30's

사나이의 갑 의리 오브 킹 의리의 본좌 의리의 아이콘 의리로 똘똘뭉친 사나이의 갑 의리에 살고 의리에 죽는 사랑과 정열의 화신 의리 오브 킹 의리의 본좌 의리의 아이콘 의리로 똘똘뭉친 사나이의 갑 의리에 살고 의리에 죽는 사랑과 정열의 화신 의리 오브 킹 의리는 사랑사랑 의리는 숙명숙명 의리의 이름으로 너를 벌한다 더치페이 용납할 수 없다 악의 축

미련도 후회도 없다 이대로

타고난 사나이의 순정의 목숨 정의에 살아야 할 운명이더냐 거칠은 무정가를 걸어야 하던 지나온 내 청춘이 가여웠지만 미련이 있을소냐 후회도 없다 외로운 사나이의 걸어온 길은 의리에 살아야 할 팔자이더냐 황금도 첫사랑도 뿌리쳐 버린 얄궂은 사나이의 과거였건만 미련이 있을소냐 후회도 없다

미련도 후회도 없다 조미미

타고난 사나이의 순정의 목숨 정의에 살아야 할 운명이더냐 거칠은 무정가를 걸어야 하는 지나온 내 청춘이 가여웠지만 미련이 있을소냐 후회도 없다 외로운 사나이의 걸어온 길은 의리에 살아야 할 팔자이더냐 황금도 첫사랑도 뿌리쳐 버린 얄궂은 사나이의 과거였지만 미련이 있을소냐 후회도 없다

미련도 후회도 없다 주현미

타고난 사나이의 순정의 목숨 정의에 살아야 할 운명이더냐 거치른 무정가를 걸어야 하는 지나 온 내 청춘이 가여웠지만 미련이 있을소냐 후회도 없다 외로운 사나이의 걸어온 길은 눈물로 살아야 할 팔자이더냐 황금도 첫 사랑도 뿌리쳐버린 얄궂은 사나이의 과거였지만 미련이 있을소냐 후회도 없다

한방의 부르스 이박사

1.옛날의 나를 말한다면 나도 한때는 잘 나갔다 그게 너 였다 아니 그게 나 였다 한때 나를 장담마라 가진 것 없어도 시시한 건 죽기보다 싫었다 언제나 청춘이다 사나이의 가슴은 오늘도 가슴 속에 한 잔 술로 길을 만든다 오늘 밤은 내가 쏜다 더 멋진 내일을 그리며 사나이의 인생길은 한 방의 부르스 2.옛날의 나를 말한다면 나도 한 때는 잘 나갔다 그게 너

미련도 후회도 없다 강연

타고난 사나이의 순정의 목숨 의리에 살아야 할 운명이 드냐 거치른 무정가를 걸어야 하던 지나온 내 청춘이 가여웠지만 미련이 있을 쏘냐 후회도 없다 외로운 사나이의 걸어 본 길은 웃으며 살아야 할 팔자이드냐 황금도 첫사랑도 뿌리쳐 버린 얄궂은 사나이의 과거였건만 미련이 있을쏘냐 후회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