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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고운님 장미연

내 사랑 내 사랑 그 누구 보다 더 당신을 사랑 합니다 어느샌가 당신께 서서히 물 들어가 사랑에 빠져 버렸어요 따스한 햇살처럼 내 곁을 밝혀주는 내 사랑 고운 님아 따뜻한 당신의 목소리 내 가슴 두근 두근대 설레이는 이내 맘을 당신은 모르실거야 아 아 아 내 사랑 고운님아 내 사랑 내 사랑 그 누구보다 더 당신을 사랑합니다 어느샌가 당신께 서서히 물...

고운님 도연

1절 2절)) 반복 사랑~ 사랑 내 사랑이로다 어허야디야 좋구나 좋아~ 원앙같이 좋은 사랑 내님믈 만나 천년만년 살고 지고~ 오늘같이 좋은날~에 내~ 님의 손을 꼭잡고 꽃나들이 가니 좋구나 좋아 어야디야 내사랑 사~ 랑 사~ 랑 내사랑아~ 에루화 고운님아 2절))에루화 고운님아

My Love 장미연

♬ 사랑이란 그 말보다 행복이란 그 말보다 더욱 가슴 뛰는 또 다른 나로 태어난 그대란 그 이름 매일매일 생각해줘 내곁에만 머물러줘 사랑 지금처럼만 언제까지나 ♬ 어느새 거짓말처럼 내게 다가 온 그대 흔티 흔한 사랑노래가 모두 내 얘기 같아 혹시나 꿈꾸면 사라질까봐 잠도 못드는 이 밤 두려움일까 아님 행복한걸까 나도 몰래 두눈엔 눈물이 흘러 ...

비가 장미연

아 아 아~음~ 소낙비가 나를 삼킬 듯 내리던 밤이었어요 비를 맞고 걸어가는 나를 향해 우산을 씌워준 당신 하지만 지금 내 옆자리엔 아무도 없는 빈자리 허전한 이 마음을 달랠 길 없어 뛰쳐 나가 봅니다 사랑이 아파서 사랑이 고파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돌아와 제발 돌아와줘요 사랑한다 했었잖아요 돌아와 이젠 돌아와 줘 기다리는 내게로 이렇게 아픈데 이렇게 ...

고운님 (Inst.) 도연

사랑사랑 내 사랑이로다 어허야디야 좋구나 좋아 원앙같이 좋은 사랑 내님믈 만나 천년만년 살고 지고 오늘같이 좋은날에 내님의 손을 꼭잡고 꽃나들이 가니 좋구나 좋아 어야디야 내사랑 사랑사랑 내사랑아 에루화 고운님아

세월아 [방송용] 임혜령

세월아 가지말어라 이대로멈춰지거라 고운님 이마에 고운님 눈가에 잔주름이 늘어만간다 아직도 다주지못한 아직도다 받지못한 그 사랑이 하늘 같은데 세월만 다가버리면 내사랑 언제 주리까 내님 사랑 언제 받으리까 가지 말아라 무정한 세월아 세월아 가지말어라 이대로 멈춰지거라 고운님 이마에 고운님 눈가에 잔주름이 늘어만간다 아직도 다주지못한 아직도

어화둥둥 내사랑 김지원

천년을 하루같이 날개짓 하며 날아가는새 이제 어서 네님 만나 그 품에 안기어 날개짓 접고서 지친몸 기대어 울어보거라 고운님 만나서 하늘을 날거라 천년학아~ 아

어화둥둥 내사랑 금지원

고산 노송에 앉은 학아 네님이 그리워 울고 있느냐 고운자태에 휘도는 안개 그 모습이 쓸쓸하구나 백년을 하루같이 천년을 하루같이 날개짓 하며 날아가는새 이제 어서 네님 만나 그 품에 안기어 날개짓 접고서 지친몸 기대어 울어보거라 고운님 만나서 하늘을 날거라 천년학아~ 아

세월아 임혜령

세월아 가지말어라 이대로 멈춰지거라 고운님 이마에 고운님 눈가에 잔주름이 늘어만간다 아직도 다주지못한 아직도 다 받지못한 그 사랑이 하늘 같은데 세월만 다가버리면 내 사랑 언제 주리까 내님사랑 언제 받으리까 가지말아라 무정한 세월아 세월아가지말어라 이대로 멈춰지거라 고운님 이마에 고운님 눈가에 잔주름이 늘어만간다 아직도 다 주지못한

목장길 따라 김세환

1.목장길 따라 밤길거닐어 고운님 함께 집에 오는데 목장길 따라 밤길거닐어 고운님 함께 집에 오는데 스톨라 스톨라 스톨라 품파 스톨라 품파 스톨라 품파 스톨라 스톨라 스톨라 품파 스톨라 품파 품품품 2.숲근처 올때 두견새 울어 내사랑 고백 하기 좋았내 숲근처 올때 두견새 울어 내사랑 고백 하기 좋았내 스톨라 스톨라 스톨라 품파 스톨라

목장길 따라 4막5장

1.목장길 따라 밤길거닐어 고운님 함께 집에 오는데 목장길 따라 밤길거닐어 고운님 함께 집에 오는데 스톨라 스톨라 스톨라 품파 스톨라 품파 스톨라 품파 스톨라 스톨라 스톨라 품파 스톨라 품파 품품품 2.숲근처 올때 두견새 울어 내사랑 고백 하기 좋았내 숲근처 올때 두견새 울어 내사랑 고백 하기 좋았내 스톨라 스톨라 스톨라 품파 스톨라 품파

목장길 따라 동요 친구들

목장길 따라 밤길 거닐어 고운님 함께 집에 오는데 목장길 따라 밤길 거닐어 고운님 함께 집에 오는데 스타도라 스타도라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붐바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스타도라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품바 품품품! 숲근처 올때 두견새 울어 내사랑 고백 하기 좋았네. 숲근처 올때 두견새 울어 내사랑 고백 하기 좋았네.

목장길 따라 Various Artists

목장길따라 밤길 거닐어 고운님 함께 집에 오는데 목장길따라 밤길 거닐어 고운님 함께 집에 오는데 스타도라 스타도라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스타도라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품바 품품품 숲 근처 올때 두견새 울어 내사랑 고백하기 좋았네 숲 근처 올때 두견새 울어 내사랑 고백하기 좋았네 스타도라 스타도라 스타도라 품바

목장길 따라 (포크송) 김세환

목장길따라 밤길 거닐어 고운님 함께 집에 오는데 목장길따라 밤길 거닐어 고운님 함께 집에 오는데 스타도라 스타도라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스타도라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품바 품품품 숲 근처 올때 두견새 울어 내사랑 고백하기 좋았네 숲 근처 올때 두견새 울어 내사랑 고백하기 좋았네 스타도라 스타도라 스타도라 품바

목장길따라 이젠어린이동요

목장길 따라 밤길 거닐어 고운님 함께 집에 오는데 목장길 따라 밤길 거닐어 고운님 함께 집에 오는데 스타도라 스타도라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붐바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스타도라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품바 품품품 숲근처 올때 두견새 울어 내사랑 고백 하기 좋았네 숲근처 올때 두견새 울어 내사랑 고백 하기 좋았네 스타도라 스타도라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붐바

목장길 따라 김희진

목장길 따라 밤길 거닐어 고운님 함께 집에 오는데 목장길 따라 밤길 거닐어 고운님 함께 집에 오는데 스타도라 스타도라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스타도라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품바 품품품! 숲근처 올때 두견새 울어 내사랑 고백 하기 좋았네. 숲근처 올때 두견새 울어 내사랑 고백 하기 좋았네.

천년학 고운님

님 만나러 가는 길이 가시밭 길이라도당신이면 마다 않고 저 세상도 따르겠네무거워진 발걸음도 새털같고칠흑같은 밤중에도 대낮 같은데아아아 아아아 그 님은 어디 있나하루를 천년같이 찾아 헤매이는애달픈 한 사람의 음음음 천년학 사연밤을 새워 산까치는 눈물로 지새는데그 님은 소식 없고 긴 한슴만 쌓여가네무거워진 발걸음도 새털같고칠흑같은 밤중에도 대낮 같은데아아...

사랑꽃 고운님

동지 섣달 긴긴밤에 저달도 조는구나 언제나 오시련 길 떠난 우리님 폭풍한설 몰아 치니 근심 걱정 태반일세 금새 내린 누에 덮혀 매화꽃도 잠이들고 오늘 따라 님 오신 밤 내린 눈이 야속하오 한설에 몸 바쳐 추운 줄도 모르고 이제나 저제나 님 오시길 기다리다 쌓인 눈 치우려다 이한밤 지새우네 설레인 내 가슴엔 사랑꽃이 피는구나

사랑복 신찬

복터졌네 복터졌어 사랑복이 터졌어 복터졌네 복터졌어 사랑복이 터져버렸네 두둥기 둥기 내사랑 당기당기 고운님 어찌 이리 이뿔까 어찌 그리 고울까 너무좋아 너무좋아 천석지기 부러울까 만석지기 부러울까 사랑사랑 내사랑아 복터졌네 복터졌어 사랑복이 터져버렸네

목장길 따라 최불암, 정여진

목장길 따라 밤길 거닐어 고운님 함께 집에 오는데 목장길따라 밤길 거닐어 고운님 함께 집에 오는데 스타도라 스타도라 스타도라 품파 스토도라품파 스타도라 품파 스타도라 스타도라 스타도라 품파 스토도라 품파 품품품 스타도라 스타도라 스타도라 품파 스토도라품파 스타도라 품파 스타도라 스타도라 스타도라 품파 스토도라 품파 품품품 숲 근처 올때

고운님 (MBC대학가요제) 뮤지케

고운님 작사 : 원은희 작곡 : 김화석 노래 : 뮤지케 아--------------- *우리님 계신곳은 첩첩이 산이 높아 오늘도 목청두견이 운다 흰옷은 자죽자죽 눈물로 적시어 아픈발 끌고 가신 님 문중산길에 눈 시린 푸른하늘 겨운꿈 심어주던 떠난 님의 곱디고운 얼굴만 걸렸어라* 구름처럼 떠나가신 외롭고 설운길에 부질없는

고운님 (MBC대학가요제) 뮤지케

고운님 작사 : 원은희 작곡 : 김화석 노래 : 뮤지케 아--------------- *우리님 계신곳은 첩첩이 산이 높아 오늘도 목청두견이 운다 흰옷은 자죽자죽 눈물로 적시어 아픈발 끌고 가신 님 문중산길에 눈 시린 푸른하늘 겨운꿈 심어주던 떠난 님의 곱디고운 얼굴만 걸렸어라* 구름처럼 떠나가신 외롭고 설운길에 부질없는

미운님 고운님 박호제

꽃반지 곱게 끼워주던 고운님 그리워라 서산의 노을빛에 눈물이 나네 고운님은 나를 잊었나 찬 서리 오기 전에 돌아오세요 내 가슴 멍들지 몰라 검둥개야 짖지를 마라 온 동네 떠나가겠다. 고운님 놀랄지 몰라.

고운님 찾아 @백창우 @

백창우 - 고운님 찾아 00;19 고운님 찾아서 들~~길을 가면 자~~욱한 아기풀 시름 달래고 숲~~사이 바람은 없다고 하며 휭하니 풀~~언덕 너머로 가네 하늘아 말해주렴 구름아 알려주렴 곱디 고운 우리님 어디~ 갔는지를 02;00 고운님 찾아서 산~을 오르면 구부정한 소나무 측은히 보고 산~~ 아래 한~구석 가르키며 솔방울 흔들어

고운님 옷소매에* 이미자

1. 내 고운 님 옷소매에 뿌리치는 바람결이 동지섣달 빈 허리를 파고드는 서랑풍이 무색하오 바람인양 불다가네 구름인양 떴다가네~ 가는 우리 님 발걸음이 사뿐사뿐 나비처럼 훨훨가네 가는 님은 잘 가시오<< 속된 정은 부질없소 대보름 속 검불 보듯 저기 가는 우리 님 나비처럼 훨훨가네 2. 가는 님은 잘 가시오 속된 정은 부질없소 대보름 속 검불 보듯 저...

미운님 고운님 남정희

1. 싸리싸리 싸리나무 울타리를 넘겨다보며 보리보리 보리피리 구성지게 불어대면서 내마음을 꼬일때는 고왔던 총각 건너건너 강건너 앞마을에 소문도 없이 장가를 들어버린 얄미운 총각 2. 서로서로 서로서로 주고받은 말은 없어도 어쩌다가 어쩌다가 두눈길이 마주칠 때면 나를보고 웃어주던 고왔던 총각 마음마음 내마음 알면서도 아무 말없이 장가를 ...

고운님 여의옵고 진용섭

천만리 머나먼길에 고운님 여의옵고 내마음 둘데없어 냇가에 앉았으니 저물도 내안같아야 울어 밤길에 놋다

고운님 찾아 백창우

고운님 찾아서 들길을 가면 자욱한 아기풀 시름 달래고 숲사이 바람은 없다고 하며 휭하니 풀언덕 너머로 가네 하늘아 말해주렴 구름아 알려주렴 곱디 고운 우리님 어디 갔는지를 고운님 찾아서 산을 오르면 구부정한 소나무 측은히 보고 산 아래 한구석 가르키며 솔방울 흔들어 가보라 하네 하늘아 대답하렴 구름아 보여주렴 곱디 고운 우리님 어디 있는지를

고운님 (은상) Various Artists

우리 님 계신 곳은 첩첩이 산이 높아 오늘도 한목청 두견이 울음운다 흰옷은 자죽 자죽 눈물로 적시어 아픈 발 끌고 가신 님 문둥산 길에 눈시린 푸른 하늘 겨운 꿈 심어주던 떠난 님의 곱디 고운 얼굴만 걸렸어나 구름처럼 떠나가신 외롭고 서운길에 부질없는 근심과 걱정 애달픈 온 마음 모두 드릴걸 먼 하늘 동진에 돌로 새긴 목소리...

고운님 여의옵고 이인숙

천만리 머나먼 길에 고운 임 여의옵고 내 마음 둘 데 없어 냇가에 앉았으니 저 물도 내 안 같아야 울어 밤길 예놋다 천만리 머나먼 길에 고운 임 여의옵고 내 마음 둘 데 없어 냇가에 앉았으니 저 달도 내 안 같아야 울어 밤길 예놋다

고운님 잘가소서 시명스님

정든 우리 고운님 멀리 떠납니다만 마음이야 어찌 보내오리니까 잘 가소서 부디 편히 가소서 보내는 이 자리 섭섭한 마음 감추고서 웃으며 보내오니 우리 잊지 마소서 고운 모습 어디 가 계셔도 그립게 한 마음 하나로 있습니다 연꽃같이 밝으소서 우리 고운 님 우리 고운 님 웃으며 보내오니 우리 잊지 마소서 고운 모습 어디 가 계셔도

&***인향만리***& 이향

사람에 향기는 고운님 향기는 소리 없이 발도 없이 천리길 만리길을 가는데 세월따라 인향만리 우리네 인생 여기까지 잘도 왔구나 아무리 예쁜 꽃도 화무십일홍 아니더냐 사랑꽃이 꽃중에 꽃 당신만이 내사랑 꽃 사랑의 꽃중에 당신은 내가슴에 머무는 인향만리 꽃중에 꽃 당신의 향기는 내님의 향기는 소리 없이 발도 없이 천리길 만리길을 가는데

백년해로 현철

이세상에 그 무엇-이 당신만-하-리요 천하일색 양귀비-도 당신만-못해요 이리봐도 내-사랑 저리봐도 내사랑 어야둥기 어야둥기-둥실 당-신은 내-사랑 미운정도 고운정-도 우리 함께 나누며 백년해로-합시다.

평창 아리랑 (PyeongChang Arirang) 박애리,팝핀현준

아득했던 시간을 돌고돌아 새바람이 온세상 깃발되어 동해바다 파도의 노래소리 메밀꽃필 무렵에 함성소리 꿈이련가 맑은세상 꿈꾸던 그대와나 가슴졸여 기도하던 간절한 그마음이 아리랑 아라리요~네 그곳에 가면 봄날이 온다 아리랑 고개를 넘어 우리네 인생 내사랑 고운님 기다린다 얼씨구나 지화자 좋구나~ 좋다 사~랑 사~랑 내사랑 이로구나

고운 님 잘 가소서 조광재

정든 우리 고운님 멀리 떠납니다만 마음이야 어찌 보내오리까 잘가소서 부디 편히 가소서 보내는 이자리 섭섭한 마음 감추고서 웃으며 보내오니 우리 잊지 마소서 고운모습 어디 가 계셔도 그립게 한마음 하나로 있습니다 연꽃같이 밝으소서 우리 고운님 우리 고운님 정든 우리 고운님 멀리 떠납니다만 마음이야 어찌 보내오리까 잘가소서 부디 편히 가소서

목장 길 따라 Various Artists

목장길따라 밤길 거닐어 고운님 함께 집에 오는데 목장길따라 밤길 거닐어 고운님함께 집에 오는데 스타리스타리스타리 품파 스타리 품파 스타리 품파 스타리스타리스타리 품파 스타리 품파 품품품 숲 근처 올때 두견새 울어 내사랑 고백 하기 좋았네 숲 근처 올때 두견새 울어 내사랑 고백 하기 좋았네 스타리스타리스타리 품파 스타리 품파 스타리 품파 스타리스타리스타리 품파

내 작은 고운님 장은아

당신은 내 작은 고운님으로 사랑을 노래하지요 슬펐던 지난 일 거두고 기뻣던 일들을 모아 험한세상 태어나 생명처럼 간직한 나의 당신이기에 내 가슴속 진정으로 내 사랑을 드릴게요 내 가슴속 진정으로 당신께만 내 사랑을 노래할께요 당신은 내 작은 고운님으로 사랑을 노래하지요 내 슬픔 고운님 거두고 고운님 슬픔 내가 모아 험한세상 태어나 생명처럼 간직한

내 고운님 옷소매에 애니 박

고운님 옷소매에 뿌리치는 바람 결이 동지섣달 빈 허리를 파고 도는 설한 폼이 무색하오 바람인 양 불다 가네 구름인 양 떴다 가네 가는 우리 님 발걸음이 사뿐 사뿐 나비처럼 훨훨 가네 가는 님은 잘 가시오 속된 정은 부질없소 배부른 소 검불 보듯 저기 가는 우리 님 어허 나비처럼 훨훨 가네 가는 님은 잘 가시오 속된 정은 부질없소 배부른 소 검불 보듯 저기

내 고운님 옷소매에 박혜정

내 고운 님 옷소매에 뿌리치는 바람결에동지섣달 빈 허리를 파고 도는 설한 품이 무색하오바람인 양 불다 가네 구름인 양 떴다 가네가는 우리 님 발걸음이 사쁜 사쁜 나비처럼 훨훨 가네가는 님은 잘 가시오 속된 정은 부질없소배부른 소 검불 보듯 저기 가는 우리 님 어허 나비처럼 훨훨 가네가는 님은 잘 가시오 속된 정은 부질없소배부른 소 검불 보듯 저기 가는...

고운님 잘 가소서 바라밀합창단

정든 우리 고운님 멀리 떠납니다만 마음이야 어찌 보내오리까 잘 가소서 부디 편히 가소서 보내는 이 자리 섭섭한 마음 감추고서 웃으며 보내오니 우리 잊지 마소서 고운 모습 어디 가 계셔도 그립게 한마음 하나로 있습니다 연꽃같이 밝으소서 우리 고운님 우리 고운님 웃으며 보내오니 우리 잊지 마소서 고운 모습 어디 가 계셔도 그립게 한마음 하나로 있습니다 연꽃같이

고운님내님 조용필

고운님 손길을 마주 잡고 하루 해 지도록 오가던 길에 눈물이 빨갛게 물들었다오 살짝 약속한 내일 모레는 고운님 내 님의 마음이라 아아 고운님 내 님의 사랑일지라 <간주중> 살짝 약속한 내일 모레는 고운님 내 님의 마음이라 아아 고운님 내 님의 사랑일지라

봄밤 정태춘&박은옥

봄밤에 쓴 편지 못붙일 편지 그 편지 쓰다가 가슴이 터서 고운님 미운님 잊어버릴까 봄밤에 부른 노래 님 그린 노래 그 노래 부르다 목이 메여서 고운님 미운님 잊어버릴까 봄밤에 꾸는 꾼 이지랭이 꿈 그 꿈을 꾸다가 눈물이 나서 고운님 미운님 잊어버릴까 고운님 미운님 잊어버릴까 꼬㉲★파일띠™가 올립니다...^^

&***세월아***& 임혜령

세월아 가지말어라 이대로 멈춰지거라 고운님 이마에 고운님 눈가에 잔주름이 늘어만간다 아직도 다주지못한 아직도 다 받지못한 그 사랑이 하늘 같은데 세월만 다가버리면 내 사랑 언제 주리까 내님사랑 언제 받으리까 가지말아라 무정한 세월아 세월아 가지말어라 이대로 멈춰지거라 고운님 이마에 고운님 눈가에 잔주름이 늘어만간다 아직도 다주지못한

해바라기 김인순

울밑에 해바라기 누구를 기다리나 내모습 고개들면 우리님이 생각 난다 너무도 아름답던 추억을 못잊어 먼길을 바라보고 서있는 해바라기 고운님 기다리는 내모습을 닮았군아 너무도 아름답던 추억을 못잊어 먼길을 바라보고 서있는 해바라기 고운님 기다리는 내모습을 닮았군아

그가 그립다 조관우

그대 그리워 창을 열면 꽃바람 불어와요 지난밤 새벽 비 다녀가고 그 흔적에 꽃잎은 졌어도 그대 고운님 바람에 섞여 흐르는 눈물 같은 고운님 어느 날 어느 순간에 알았죠 그대 목소리 파랑새에 있었어요 어느 날 어느 순간에 알았죠 그대 이름 떨어진 꽃잎에 있었어요 오월의 창밖에는 꽃바람 불고 파랑새 울어요 등 돌린 그림자 그대일 것 같아 아직도

그가 그립다 (2014 노무현 추모곡) 조관우

그대 그리워 창을 열면 꽃바람 불어와요 지난밤 새벽 비 다녀가고 그 흔적에 꽃잎은 졌어도 그대 고운님 바람에 섞여 흐르는 눈물 같은 고운님 어느 날 어느 순간에 알았죠 그대 목소리 파랑새에 있었어요 어느 날 어느 순간에 알았죠 그대 이름 떨어진 꽃잎에 있었어요 오월의 창밖에는 꽃바람 불고 파랑새 울어요 등 돌린 그림자

고운 님 여의옵고 김태현

(애조를 띠고 너무 느리지 않게) 천만리 머나먼길에 고운님 여의옵고 내마음 둘데없어 냇가에 앉았으니 저 물도 내 안같아야 울어 밤길 예놋다 (간주) 천만리 머나먼길에 고운님 여의옵고 내마음 둘데없어 냇가에 앉았으니 저 달도 내 안같아야 울어 밤길 예놋다.

목장길 따라 송송동요

목장길따라 밤길 거닐어 고운님 함께 집에 오는데 목장길따라 밤길 거닐어 고운님 함께 집에 오는데 스타도라 스타도라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스타도라 스타도라 품바 스타도라 품바 품품품 숲 거처 올 때 두견새 울어 내 사랑 고백하기 좋았네 숲 거처 올 때 두견새 울어 내 사랑 고백하기 좋았네

너를사랑해 해바라기

나타나는것이 보여지는것이 아니지만 내사랑을 ~받아주오 알수없는그~대는 나의마음을 어지러웁게 해야하나요 사랑한사람 지금은 멀리있다하여도 잊지않아요 잊지말아요 비가내리는 날이면 더욱그리워지는 나의 고운님 이내마음엔 사랑이~~~~~~~~음음~ 나타나는것이 보여지는 것이 아니지만 너를 사랑해~ 알수없는 그대는 나의마음을 어지러웁게 해야하나요

이별이래 길은정 & 편승엽

높아만가네 저하늘은 날두고 높아만 가네 깊어만가네 나의 마음은 바다깊이를 헤는 맘인가 눈물모아 되신듯 맑고 고운님 내 감히 그대사랑 간절히 소망하네 커져만가네 나의사랑은 님향한 나의 마음은 하얀눈속에 초록 풀잎처럼 소중한 나의 님이여 간 주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