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래, 앨범,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차라도 한 잔 하찌와 애리

간단히 말하자면 난 당신 좋아 돌려서 할 말들도 난 잘 몰라서 낼 해가 서쪽으로 기울어졌으면 홍대 부근에서나 시원하게 만나요 따뜻한 차라도 차라도 차라도 좀 마셔요 어렵게 말하자면 골치가 아파 똑바로 사는게 바로 나의 인생 낼 해가 동쪽에서 올라오는 걸 우리 함께 바라보면 좀 어떨까요 따뜻한 차라도

차라도 한 잔 하찌와애리(Hachi&Eri)

간단히 말하자면 난 당신 좋아 돌려서 할 말들도 난 잘 몰라서 낼 해가 서쪽으로 기울어졌으면 홍대 부근에서나 시원하게 만나요 따뜻한 차라도 차라도 차라도 좀 마셔요 어렵게 말하자면 골치가 아파 똑바로 사는게 바로 나의 인생 낼 해가 동쪽에서 올라오는 걸 우리 함께 바라보면 좀 어떨까요 따뜻한 차라도

A÷¶oμμ CN AU 하찌와애리

간단히 말하자면 난 당신 좋아 돌려서 할 말들도 난 잘 몰라서 낼 해가 서쪽으로 기울어졌으면 홍대 부근에서나 시원하게 만나요 따뜻한 차라도 차라도 차라도 좀 마셔요 어렵게 말하자면 골치가 아파 똑바로 사는게 바로 나의 인생 낼 해가 동쪽에서 올라오는 걸 우리 함께 바라보면 좀 어떨까요 따뜻한 차라도

커피 한잔 더 자두

커피 차라도 한잔어때요 우리 가볍게 커피 한잔나와 함께다정한 얘기 나누며 커피 잔혹시나 시간 있나요잠깐 볼 수 있나요자꾸 그대가 참 궁금해져요이런 내 마음 어떻게 전하죠나 용기 낼래요커피 차라도 한잔어때요 우리 가볍게 커피 한잔나와 함께다정한 얘기 나누며 커피 잔우리 둘 어울릴까요어색하진 않겠죠왠지 오늘따라 느낌이 좋아겁내면 안 돼 나도

더 자두(The Jadu) - 03 커피한잔 더 자두

커피 차라도 한잔 어때요 우리 가볍게 커피 한잔 나와 함께 다정한 얘기 나누며 커피 혹시나 시간 있나요 잠깐 볼 수 있나요 자꾸 그대가 참 궁금해져요 이런 내 마음 어떻게 전하죠 나 용기 낼래요 커피 차라도 한잔 어때요 우리 가볍게 커피 한잔 나와 함께 다정한 얘기 나누며 커피 우리 둘 어울릴까요

커피한잔 자두

* 커피 차라도 한잔 어때요 우리 가볍게 커피 한잔 나와 함께 다정한 얘기 나누며 커피 혹시나 시간 있나요 잠깐 볼 수 있나요 자꾸 그대가 참 궁금해져요 이런 내 마음 어떻게 전하죠 나 용기 낼래요 * 커피 차라도 한잔 어때요 우리 가볍게 커피 한잔 나와 함께 다정한 얘기 나누며 커피 우리 둘 어울릴까요

커피 한잔 더자두

커피 차라도 한잔 어때요 우리 가볍게 커피 한잔 나와 함께 다정한 얘기 나누며 커피 혹시나 시간 있나요 잠깐 볼 수 있나요 자꾸 그대가 참 궁금해져요 이런 내 마음 어떻게 전하죠 나 용기 낼래요 커피 차라도 한잔 어때요 우리 가볍게 커피 한잔 나와 함께 다정한 얘기 나누며 커피 우리 둘 어울릴까요 어색하진

커피한잔 더 자두(The Jadu)

▶▶▶자두-커피한잔◀◀◀ 커피 차라도 한잔. 어때요? 우리 가볍게 커피 한잔 나와 함께 다정한 얘기 나누며 커피 혹시나 시간 있나요? 잠깐 볼 수 있나요? 자꾸 그대가 참 궁금해져요. 이런 내 마음, 어떻게 전하죠 나, 용기 낼래요 커피 차라도 한잔 어때요?

애리 김돈규

여기는 어디일까 너무나 어두워 손 끝에 무언가가 느껴지지 않아 마지막이 오려나 움직일 수 없어 어렴풋이 가로등만 날 비추어 오네 조금씩 멀어져가 푸른빛 저 별들도 내손위에 네 사진도 천천히 흐려져가 너에게 가려해도 너무나 힘에 겨워 함께 걷던 그 기억도 이제는 이제는 꿈조차 힘이 들어 하지만 기억만은 너무나도 또렷하게 가슴에 가슴에 꿈조차 힘이 들어...

어느 오후 하찌와 TJ

자다 일어나 보니 방이 어두워 마시다만 냉차에 얼음은 녹아 있어 시원한 이 바람 조금 허기진 배 기지개를 펴며 하품하네 어떤 꿈을 꿨는데 아무 생각이 안나 그렇지만 왠지 웃고 있었던 건 같아 강도 본거 같고 산도 본거 같네 어쨌든 이대로 좋은 기분 이 순간 이 시간마저 잊혀질테지만 그냥 행복했던 오후 남은 것은 뭐 있나 낮잠

없어지는 길 (unplugged) 애리

길목에 선 발간 노을 아련히 춤추네 그대와 춤추던 길목 이르게 더듬네 길따라 놓인 이 하얀 눈송이 날리네 그대와 밟았던 길목 천천히 쌓이네 길가에 나앉은 벚꽃 그 잎들 날리네 내가 나앉았던 길목 무겁게 금가네

애리 (Eri) 성민 (SUNGMIN)

조용한 경음악이 흐르는 찻집 저 만큼 한구석에 앉은 그 모습 어디선가 본 듯한 얼굴 그래 맞다 맞아 그 사람이야 오 애리 낙엽 지던 어느 해 가을날 사랑한다 말도 못 하고 돌아서 버린 아쉬운 이별 촉촉한 그 입술에 담긴 눈웃음 이제는 그 뜻을 알 것만 같아 애리 사랑해 오 애리 조용한 경음악이 흐르는 찻집 저 만큼 한구석에 앉은 그 모습 어디선가 본 듯한 얼굴

애리 생일축하노래 축하사절단

생일축하합니다 생일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애리의 생일축하합니다 Happy Birthday 애리 Happy Birthday 애리 Happy Birthday Happy Birthday Happy Birthday 애리 생일축하합니다 생일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애리의 생일축하합니다 Happy Birthday 애리 Happy Birthday 애리 Happy Birthday

스노우볼 백야

따뜻하게 나를 안아줘요 매일 눈이 내리는 이곳에 나와 당신 나란히 앉아서 따뜻한 차라도 마실까요 그대 기억하고 있나요 처음 눈이 내리던 그날 당신은 조심히 내게 다가왔고 우리 또 작게 작게 작게 춤을 추면서 창밖에 비친 눈을 바라보면서 날 또 잊어버려도 좋아요 그대 기억 한구석에 있겠죠 대신 눈이 오면 날 찾아줘요 내 작은 집에 따뜻하게 나를 안아줘요

맥주 3호선 버터플라이

hey you(헤이 당신), 생각보다는 퍽 빨리 떠나시네요 어젠 꽤 많이 추웠죠 창백한 거리 왠지 할 일은 많은데 맥주 생각이 나 봄을 기다리기가 힘들어 지네요 음--점 점 음--봄 hey there(헤이 거기), 차라도 하고 가실래요 어젠 섬사람들 꿈을 꾸다 깼어 저도 아무 생각 없이 문을 열었었죠 이제 아무 곳에도 난 가고

맥주 (Radio Edit) 3호선 버터플라이

hey you(헤이 당신), 생각보다는 퍽 빨리 떠나시네요 어젠 꽤 많이 추웠죠 창백한 거리 왠지 할 일은 많은데 맥주 생각이 나 봄을 기다리기가 힘들어 지네요 음--점 점 음--봄 hey there(헤이 거기), 차라도 하고 가실래요 어젠 섬사람들 꿈을 꾸다 깼어 저도 아무 생각 없이 문을 열었었죠 이제 아무 곳에도 난 가고 싶지

哀離[애리] 김돈규

여기는 어디인가? 너무나 어두워.. 손끝에 무언가가 느껴지지 않아 마지막이 오려나? 움직일 수 없어 어렴풋이 가로등만 날 비추어 오네 조금씩 멀어져가 푸른빛 저 별들도.. 내 손끝의 니 사진도 천천히 흐려져가 너에게 가려해도 너무나 힘에 겨워 함께 걷던 그 기억도 이제는 이제는.. 숨조차 힘이들어 마지막 기억만을 너무나도 또렷하게 가슴에, 가슴에, ...

우연 위은총밴드

아니 이런 우연이 또 있나요 기다린 것도 아닌데 말예요 노란 사탕 하나 사러 들어온 거에요 그저 우연일 뿐예요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인데 차라도 하고 갈래요 커피를 마시면 잠을 못 잔다 들었어요 아, 우연히 말예요 마침 지나던 길에 만났다는 게 웃기지 않나요 마치 한편의 영화처럼 이렇게 우리 우연히 보네요 마침 좋아하는 것도 똑같다는 게 놀랍지 않나요

휘릿휘릿 하찌와 TJ

따뜻한 커피 잔에 느긋한 오후에 어디선가 들어봤던 노래가 흘러오네 그 소리 맞춰 휘릿휘릿 휘파람을 불러보니 그녀가 내게 미소를 보냈다 이별 후에 그리움에 젖은 해질 녁에 어디선가 들어봤던 노래가 흘러오네 예전에는 몰랐었네 그 노래 속에 사랑 이야기 저녁 노을이 더 붉어지네 밤 하늘에 녹아 들어가는 은하수 내일 역시 맑은 날씨일 것 같은

진달래 하찌와 TJ

난 언젠가 무뎌진 방울 그대 몰래 쏟아버린 눈물 중에서 가장 새빨간 진홍빛색 슬픔 이 땅속 저 땅속에 깊이 깊이 스몄다가 4월이 다가와 다시 또 일어섰네 난 누구신가 버리셨던 피 한점 이 강물 속에 저 강물 속에 바다에 누워 잠을 자다가 바람에 상처를 씻기고 또 씻기다 그 옛적 하늘 냄새 고향의 벌레 소리 저 밝은 햇빛에 따스함에

살랑살랑 하찌와 TJ

검은 구름 밀려온다 이젠 집으로 갈까 한두방울 비가 떨어져 이젠 발 늦었나 바로 옆 카페 속에 아는 얼굴들 보이네 차나 한잔 마시고 갈까나 바람맞고 혼자마신 소주 다섯병의 이야기 잠시 고발된다는 예비군 통지서 얘기 많고 많은 얘기들 속에 빗소린 멈췄네 이제 슬슬 일어나 볼까나 살랑살랑 산들바람 분다 살랑살랑 산들바람 분다 아아

은행나무 하찌와 TJ

은행나무가 눈부시던 날 흘러흘러가는 구름따라 모래내 시장서 이대앞으로 걸어가 용달차 가득실린 햇밤더미 꿈속에 녹아있는 연인들 커피값 남겨놓고 야구나 쳐볼까 좀 멀어졌던 그 형님한테 전화라도 드려볼까 반가운 소식 하나 있길래 원두 볶는 향기속에 감길듯 말듯 눈꺼풀 정신 차려보니 한시간이나 흘렀네 (태진아잉~) 놀래미 광어 농어 오징어

맹세의 에스페로스 카와이 애리

誓いのエスペロス 歌:河合英里 こんなに遠いふたりも 곤나니 도오이 후타리모 이렇게나 머나먼 두 사람도 同じ夢を見ている 온나지 유메오 미테이루 같은 꿈을 꾸고 있어요 flow with love 未來の君が欲しいよ flow with love 미라이노 키미가 호시이요 flow with love 미래의 그대를 원해요 flow with love shinin...

Building 애리 (AIRY)

무너지고 있었어 무너지고 말아 나는 무너지고 있었어 무너지고 말아 나는 길이 나지 않아 꿈에 막다른 곳에 가지 자꾸 힘이 나지 않아 꿈에 무기력한 근원으로 가네 어둑한 밤이 지나면 낮이 오겠지 낮이 지나 밤이 온 것 뿐이야 무너지고 있었어 무너지고 말아 나는 무너지고 있었어 무너지고 말아 나는 무너지고 있었어 무너지고 말아 나는 무너지고 있었어 무너지...

불혹 블루스 (feat. 애리, 김일두) 사이

비밀을 가지기 위해서 어제는 또 필름이 끊겼나 다정한 두통과 구겨진 담뱃갑 신촌의 모텔 방에서 달이 너무 아름다워서 잡아보려고 했던 기억만 부드러운 바람과 차가운 별빛이 내 귀에 대고 속삭여 줬어 에라이, 이놈아 정신차려라!

Clean Sky (Feat. 애리) 한기훈

이렇게 너와 나와 함께 이렇게 맑은 하늘과 사랑 이렇게 너와 나와 함께 이렇게 맑은 하늘과 사랑 -그대와 함께하는 미래의 이배 나의 맘에 하염없이 편안하게 기대 이제는 나의 맘이 가는 데로 갈래 가슴속의 추억은 저편으로 가네 그대와 함께하는 미래의 이배 나의 맘에 하염없이 편안하게 기대 이제는 나의 맘이 가는 데로 갈래 가슴속의 추억은 저편으로 가네 ...

남쪽 끝섬 하찌와 TJ

언젠가 그대와 둘이서 어딘가 남쪽 끝섬에서 쨍쨍한 태양에 불타고 시원한 바람에 춤추고 야자나무 그늘 밑에서 뽀뽀하고 싶소 소나기가 지나갔으면 무지개색 칵테일 건배 달콤한 그 향에 취하고 라디오 소리에 숨쉬고 그대 허벅지에 엎드려 낮잠자고 싶소 얼음장수 아저씨 안녕 핑크색 구름 빙글빙글 빛나는 향기의 그대와 예쁜 포즈로 사진 한컷 시계가 멈춘 낙원에...

별총총 하찌와 TJ

1 아직 손을 놓지 말아줘요 별들이 총총 나잖아요 노래라도 하나 불러줄까요 수만광년 날아온 저 빛들에게 이제 그만 눈을 감아줘요 바람이 점점 거세지니까 나의 품속에서 꿈을꿔요 시간이 되면 깨워줄게요 홍대 정문앞에서 만나지 못해도 은하계 그 끝에서 우리 다시 만나요 아직 손을 놓지 말아줘요 아침이 밝아 오잖아요 노래도 하나불러 줄까요 수만광년 날아간...

우리두리 하찌와 TJ

즐거운 날 너를 보고싶어 우울한 날 너를 보고싶어 너는 언제나 주윌 반짝이는 하얀 미솔줘 아픈 날엔 제발 날 불러줘 아니 아프지 않은 날도 날 불러줘 내가 달려가 뭔가 니 옆에서 하고 있을게 너는 단발머리 나는 곱슬머리 어쩌다가 만난 우리 뭔가 병에 걸려 손을 잡고 있어 아름다운 우리두리 우우우우우 달빛이 밝은 이율 너는 아니 햇빛이 달을 보며 웃...

장사하자 하찌와 TJ

장사하자 장사하자 장사하자 먹고 살자 오늘도 방실방실 밝은 대한민국의 하늘 도대체 누구를 믿어야 하나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속에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습니다 알라,하느님,부처님이여 .. (후렴) 그녀만은’이라고 믿고 있었네 이 몸이 마르고 닳도록 벌어 바쳤건만은 어느날 깨어보니 바람이 부네 가벼운 내 지갑이 원망스러워 .. (후렴) 아무리 먹...

보라색 밤과 작은 별 하찌와 TJ

첫번째는 섬나라 두번짼 노란 기린 세번째는 흔들의자 보라색 밤과 작은 별 하늘, 바다, 별, 바람 없는 게 없는 섬나라 신비한 눈동잘 가진 신비하지 않은 노란 기린 흔들흔들 편안한 의자 보라색 흔들의자 나는 앉아서 노랠 불렀네 기타도 튕기고 춤도 추면서 첫번째는 돌고래 두번짼 예쁜 모기 세번짼 떠돌이 상어 보라색 밤과 작은 별 오

제주도타령 하찌와 TJ

아침에 우는 새는 배가 고파 울고여 저녁에 우는 새는 님이 그리워서 운다 너랑 나랑 두리둥실 놀구요 낮에 낮에나 밤에 밤에나 참 사랑 이로구나 우리동네 하늘 위에 해가뜨면 좋구요 너희동네 하늘 위에도 달이 뜨면 좋겠다 너랑 나랑 두리둥실 놀구요 낮에 낮에나 밤에 밤에나 참 사랑 이로구나 아침에 우는 새는 배가 고파 울고여 저녁에 우는 새는 님이 그리...

가시나꼬시러 하찌와 TJ

답답한 하늘 바라보니까 또 떠오르네 엄마의 얼굴 배고파서 전화했더니 바쁘다고 전화 끊으란다 소주 빈병들 쳐다보니까 또 스쳐가네 우리 아버지 얼굴 속쓰려서 전화했더니 한숨소리만 울려퍼지네 오늘같은 밤에는 가시나들 꼬시러 바람쐬러 밖으로 나가자 여느때와 같이 끓인 짬뽕라면 찬밥말아서 다 먹고나니까 고모한테 전화가 오네 나오란다 고기 사준다고 아 고모 오...

안녕 하찌와 TJ

마치 회오리 바람처럼 나에게 나타나 사라져 버렸네 그녀가 내게 영웅이라 속삭여줬으니 내가 돌았잖아 촉촉한 그 안개에 쌓여 한없이 걸은 밤 그 손을 잡고서 향이 좋은 나무 밑에서 발걸음 멈춰서 이름을 물었지 달만 우리를 바라볼 뿐 아무도 없었지 우리만의 얘기 로맨틱한 연애는 없었다 슬프진 않지만 그렇다 말하네 마치 회오리 바람처럼 나에게 나타나 ...

백사장 하찌와 TJ

하찌와 Tj - 백사장 -------- 달 빛에 물든 백사장에는 파도 소리 밖에 우리둘 밖에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 온다면 앞바다로 나가자 수면에 떠있는 보트위에는 시간은 멈춰서 뜨는 은하수 파도 에 덩실덩실 춤을 추면서 하늘에는 별똥별 흘러가네 흘러가네 흘러가네 <간주> 쓸쓸 백사장도 모습을

그대 하찌와 TJ

오늘 약속 시간 7분전 날씨는 내 맘같이 좋네 한두 사람 문 열 때마다 나 떨려오네 어떤 노래는 슬픈 그대 어떤 노래는 그냥 그대 오늘 노래는 어떤 노래 될랑가 그대 재떨이에 담밴 쌓이고 시계바늘은 멈춰가고 웬만하면 좀 빨리오지 그라노 그대 그대 그대 그대 그대 그대 일단 이쁘기만 해라 그대 난 그래도 아침에 이발하고 왔다 하얀 피부에 긴 생머리 심...

파란 하늘 하찌와 TJ

파란하늘에 걸린 우리 질서가 춤을 추네 희망을 태운 구름 비가 되어서 떨어질뿐 파란하늘에 걸린 우리 미래가 흔들리네 새들의 노래 소린 돌풍에 날아가버릴 뿐 어젯밤 뉴스에 수갑채워진채 고개숙여 가네 김모씨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 소리지르며 우네 이렇게 파란 하늘에 걸린 우리 질서가 춤을 추네 사랑 사랑 사랑노래 불러줘 검게 탄 우리의 영혼들을 구...

축제의 밤 하찌와 TJ

축제의 밤이 끝나고 조용해진 거리 뜨거웠던 내 가슴이 시원해지네 입가에 맴돌고 있는 휘파람소리 운치있는 우리 동넬 비추는 저 달빛 하지만 오늘같은 날에도 문득 생각이 나네 지금은 내 옆에 없는 너 조금씩 변해가는 것같은 나의 하루하루 그 한가운데 휩쓸려서 나 이끌려가나 그렇게 꿈꾸며 살고 있다곤 해도 영원히 잘 순 없으니 내일도 눈을 떠 혹시나 비가...

꼭디바야 하찌와 TJ

꼭 디바야 뜨거븐걸 아나아나아나 이젠 좀 고만 디비 자라 꼭 디바야 뜨거븐걸 아나아나아나 이젠 좀 고만 일어나라 우야든동 그녈 봐 위크 쒜리 날리 퐈 이가슴을 담아 우야든동 괜찮아 아무 소식이 없어도 밑져야 본전 아이가 꼭 디바야 뜨거븐걸 아나아나아나 이젠 좀 고만 디비바라 우야든동 그녈 봐 위크쉐리 날리 퐈 이 가슴을 담아 널 알아 가는 것은 ...

천년쯤지나서 하찌와 TJ

다시 내게 돌아 오겠다고 웃으면서 너는 말하지 아주 많이 후회 했었다고 울먹이며 너는 말하지 그래 나도 그랬어 믿을수는 없었어 다시 돌아 와줘 천년 쯤 지나서 그 수 많았던 네 거짓말들 지키지 않았던 약속들도 어리석은 맹세까지 다시 다시 내게 돌아 오겠다고 울먹이며 너는 말하지 아주 많이 후회 했었다고 웃으면서 너는 말하지 그래 나도 그랬어 믿을수는...

잠도 오지 않는 밤에 하찌와 TJ

?잠도 오지 않는 밤에 잠자리를 잠깐 벗어나니 뻥 뚫린 마음에 휑한 작은 틈 사이로 와글와글 소리들이 멀리서 다가오네 삶은 너무나 짧지만 하지만 이 밤은 미치도록 길구나 아 이젠 완전히 맛이 갔어 별도 달도 싱글벙글 이봐 이봐 우리 발 밑에 그림자들도 춤을 춰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라 내일도 모레도 사랑을 나누자 아 바닷속으로 점점 들어가보니 이리 와라...

하늘의 선물 - The Gift From Heaven (Feat. 양호) 하찌와 대수

하늘에서 내리고 세상에게 바치고 감탄하는 소리로 당신 탄생 축하하오 유쾌하게 달리는 쾌사로다 쾌보다 즐거움만 가득한 애기 웃음 당신의 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의 아름다움 길이 빛날 하늘에서 내리고 세상에게 바치고 감탄하는 소리로 당신 탄생 축하하오 당신 탄생 축하하오 당신 탄생 축하하오

짬뽕배달 하찌와 TJ

?식어가는 건 참을 수 없어 너에게 모든 걸 바칠게 빠 빠바바바바밤 빠바바바바밤 빠바바바바밤 식어가는 건 참을 수 없어 너에게 모든 걸 바칠게 바람 속으로 온몸을 날려 뜨거운 내 맘을 전할게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번개같이 달려라 내 청춘 순식간에 스쳐 지나가는 순간순간의 장면들 속에 휘날리는 내 머리카락아 좀 더 빨리 세게 날아가자 비가 오나 눈이 오...

화조풍월 하찌와 TJ

?담뱃불 태우면서 창 밖 바라보고 지나가는 별들한테 인사를 하네 어우러져 만발했던 아름다운 꽃들도 이제 와선 영화 속에만 있던 그림들 쇠로 된 방주 위에 올라타면서 끝없는 여행길이 여기까지냐 만약에 누구신가 놀러 온다면 문을 확 열고나서 안으로 모실게 웃고 울었었던 시절 아득히 메아리 쳤던 모두가 사랑했었던 그 노래는 아무도 부르지 않아 무너진 폐허의...

아무것도 아니에요 하찌와 TJ

?아무것도 아니에요 하품 때문이야 아무것도 아니에요 내일도 또 만나요 괜찮은 날이에요 비가 조금 왔었지만 괜찮은 날이에요 당신이 곁에 있어줘서 서교동 사거리에서 둘이 맹세했던 날 시간은 잔인하게 흐르고 흐르고 아무것도 아니에요 하품 때문이야 아무것도 아니에요 내일도 또 만나요 서교동 사거리에서 둘이 맹세했던 날 시간은 잔인하게 흐르고 흐르고 아무것도 ...

그런데 왜 하찌와 TJ

?그런데 왜 하늘은 푸르러 왜 새들은 즐거워 무심하게 돌아서는 사람들은 왜 그런데 왜 난 눈물이 나와 왜 아직도 못 잊어 속절없이 멀어지는 시린 청춘은 왜 또 길은 점점 어긋나고 난 너무 멀리 와버렸고 더 잡고 있을 힘이 없어 널 밀어내는데 그런데 왜 바람은 따스해 왜 꽃들은 노래해 하릴없이 꿈에 젖은 뛰는 심장은 왜 또 길은 점점 어긋나고 난 너무 ...

집으로 가는 길 하찌와 TJ

언덕길 올라가다가 숨이차 헐떡거렸네 지팡이 도장을 찍는 할머니 등이 굽었네 올라야 하루가 가고 올라야 별이 뜨는 곳 오늘도 잘 살았구나 코고는 소리 들린다 내 사랑 별들아 그 별안에 내 하늘아 오늘도 그대들 보며 이밤을 지낸다 처음 그댈 사랑하며 술 취해 흘렸던 눈물 그 눈물 속에 내 모습 어딜 향해 웃는걸까 바람이 불어 이마를 적실 때면 낡은...

우리 두리 하찌와 TJ

즐거운 날 너를 보고싶어 우울한 날 너를 보고싶어 너는 언제나 주윌 반짝이는 하얀 미솔줘 아픈 날엔 제발 날 불러줘 아니 아프지 않은 날도 날 불러줘 내가 달려가 뭔가 니 옆에서 하고 있을게 너는 단발머리 나는 곱슬머리 어쩌다가 만난 우리 뭔가 병에 걸려 손을 잡고 있어 아름다운 우리두리 우우우우우 달빛이 밝은 이율 너는 아니 햇빛이 달을 보며 웃고...

가시나 꼬시러 하찌와 TJ

답답한 하늘 바라보니까 또 떠오르네 엄마의 얼굴 배고파서 전화했더니 바쁘다고 전화끊으란다 소주빈병들 쳐다보니까 또 스쳐가네 우리 아버지 얼굴 속쓰려서 전화했더니 한숨소리만 울려퍼지네 오늘 같은 밤에는 가시나들 꼬시러 바람 쐬러 밖으로 나가자 여느 때와 같이 끓인 짬뽕 라면 찬밥말아서다 먹고 나니까 고모한테 전화가 오네 나오란다 고기 사준다고 오늘...

아지랑이 하찌와 TJ

아지랑이가 흔들리네 나른한 여름날들의 오후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메아리쳐 날아다니니까 다들 함께 놀러가자 저 수평선에 해가 질 때까지 불꽃놀이 큰 불덩어리 덧없이 멋지게 피고 지네 돌아가는 길 멀고 먼 길 맛보고 싶은 생과일 팥빙수 다들 함께 놀러가자 저 수평선에 해가 뜰 때까지 이제 곧 갈게 (너 어디쯤이니) 수박은 남았니 (너 한발 늦었어) 그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