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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제목, 가수명, 가사 한 줄, 초성까지 한 번에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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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가사
46개의 검색 결과
♪
길손
LinHu
길손
verse 1. 시간이 겨우 얼마 지나지 않아 또 기나긴 겨울 내게로 부는 시린 바람의 날카로움은 시련의 축복. 심한 배척도 있겠지만 내가 선택한 외길. 꺾어지지 않을 이 꽃 한 송이를 피우니 가다 힘들면 술로담아 단숨에 비우리.
♪
길손
곽성삼
♪
길손
이규도
향교아래 은행나무 연못에 전설남기고 어린것들 꿈을 찾아 삼삼 오오 짝을지어 노리 옛 성터를 떠나 놀러가는
길손
행여 나아 시려나 (간주) 구구구 산비둘기 어미 그려 울음울던 그시절이 그시절이 애타게 그리웁소.
♪
길손
유성민
★
길손
★김기범:작사/곡/노래:유성민 동-녘 푸른바-다 아침해 떠오르-고 설악산 천년세월 살아온 천년송아 기상과 푸르름-으로-우뚝선 너의모습이 어- 날이가고-달이갈수록 꿋꿋한 내모습보며 어- 어야-어야-어야어야어야어야~ 길손아 쉬어가-소~ 동-녘 푸른바-다 아침해 떠오르-고 설악산 천년세월 살아온 천년송아 기상과 푸르름-으로-우뚝선
♪
길손
유지성
♪
길손
남도연
♪
학교종이 땡땡땡
길손
♪
내님의 향기
길손
♪
만포진 길손
백년설
만포진 구불구불 육로길 아득한데 철쭉꽃 국경선에 황혼이 서리는구나 날이 새면 정처없이 떠나갈 양치기
길손
뱃사공 한 세상을 뗏목 위에 걸었다 오국역 부는 바람 피리에 실어올때 꾸냥의 두레박엔 봄꿈이 철철철 넘네 봄이 가면 기약없이 흘러갈 양치기
길손
또다시 만날날을 칠성님께 빌었다
♪
만포선 길손
백년설
1.만포진 꾸불꾸불 육로 길 아득한데 철죽꽃 국경선에 황혼이 서리는구나 날이 새면 정처 없이 떠나갈 양치기
길손
뱃사공 한세상을 땟목 위에 걸었다. 2.오국령 부는 바람 피리에 실어올 제 꾸냥의 두레박엔 봄꿈이 처절철 넘네 봄이 가면 지향 없이 흘러갈 양치기
길손
다시야 만날 날을 칠성님께 빌었다. 3.낭림산 철죽꽃이 누렇게 늙어 간다
♪
만포선 길손
신행일
♪
만포선 길손
소리사랑
1.만포진 꾸불꾸불 육로 길 아득한데 철죽꽃 국경선에 황혼이 서리는구나 날이 새면 정처 없이 떠나갈 양치기
길손
뱃사공 한세상을 땟목 위에 걸었다 2.오국성 부는 바람 피리에 실어올 제 꾸냥의 두레박엔 봄꿈이 처절철 넘네 봄이 가면 지향 없이 흘러갈 양치기
길손
다시야 만날 날을 칠성님께 빌었다 3.낭림산 철죽꽃이 누렇게 늙어 간다 당신의
♪
대관령 길손
박재홍
1.끝없이 가는구나 님 없는 타관길을 오늘도 해는 지고 주막집은 멀고 멀어 방울새만 히죽히죽 나그네 울리는데 정든 고향 왜 버렸나 대관령
길손
. 2.갈 곳도 없는 몸이 쉴 곳이 있을소냐 떨어진 보따리를 베게 삼고 벗을 삼고 별을 보고 눈물 짓는 나그네 외로운 밤 어머님을 불러보는 대관령
길손
.
♪
만포진 길손
송해
만포진 구불구불 육로길 아득한데 철쭉꽃 국경선에 황혼이 서리는구나 날이 새면 정처없이 떠나갈 양치기
길손
뱃사공 한 세상을 뗏목 위에 걸었다 오국역 부는 바람 피리에 실어올 때 꾸냥의 두레박엔 봄꿈이 철철철 넘네 봄이 가면 기약없이 흘러갈 양치기
길손
또다시 만날 날을 칠성님께 빌었다
♪
만포선 길손
남수련
만포진 꾸불꾸불 육로 길 아득한데 철죽꽃 국경선에 황혼이 서리는구나 날이 새면 정처 없이 떠나갈 양치기
길손
뱃사공 한세상을 땟목 위에 걸었다 낭림산 철죽꽃이 누렇게 늙어 간다 당신의 오실 날짜 강물에 적어 보냈소 명마구리 울어 울어 망망한 봄 물결 위에 님 타신 청포돛대 기대리네 그리네
♪
만포진 길손
남백송
1/만포진 구불 구불 육로길 아득한데 철죽꽃 국경선에 황혼이 서리는구나 날이새면 정처없이 떠나갈 양치기
길손
뱃사공 한세상을 땟목위에 걸었다, 2/ 오국성 부는바람 피리에 실어올때 꾸냥의 두레박엔 봄 꿈이 처절철 넘네 봄이가면 지향없이 흘러간 양치기
길손
다시야 만날 날을 칠성님께 빌었다, 3/ 낭림산 철죽꽃이 누렇게 늙어간다 당신이
♪
석유등 길손
이성애
♪
만포선 길손
김용임
만포진 꾸불꾸불 육로 길 아득한데 철죽꽃 국경선에 황혼이 서리는구나 날이 새면 정처 없이 떠나갈 양치기
길손
뱃사공 한세상을 땟목 위에 걸었다 오국령 부는 바람 피리에 실어올 때 꾸냥의 두레박엔 봄꿈이 철철철 넘네 봄이 가면 지향 없이 흘러갈 양치기
길손
다시야 만날 날을 칠성님께 빌었다
♪
신라제 길손
남강수
♪
만포선 길손
송해
만포진 구불구불 육로길 아득한데 철쭉꽃 국경선에 황혼이 서리는구나 날이 새면 정처없이 떠나갈 양치기
길손
뱃사공 한 세상을 뗏목 위에 걸었다 오국역 부는 바람 피리에 실어올 때 꾸냥의 두레박엔 봄꿈이 철철철 넘네 봄이 가면 기약없이 흘러갈 양치기
길손
또다시 만날 날을 칠성님께 빌었다
♪
주막등 길손
박재홍
♪
만포선 길손
이미자
1.만포진 꾸불꾸불 육로 길 아득한데 철쭉꽃 국경선에 황혼이 서리는구나 날이 새면 정처없이 떠나갈 양치기
길손
뱃사공 한세상을 뗏목 우에 걸었다 2.오국성 부는 바람 피리에 실어올 제 꾸냥의 두레박엔 봄꿈이 처절철 넘네 봄이 가면 지향없이 흘러갈 양치기
길손
다시야 만날 날을 칠성님께 빌었다 3.낭림산 철쭉꽃이 누렇게 늙어간다 당신의
♪
만포선 길손
남백송
만포진 꾸불 꾸불 육로길 아득한데 철죽꽃 국경선에 황혼이 서리는구나 날이 새면 정처 없이 떠나갈 양치기
길손
뱃사공 한세상을 땟목 위에 실었다 낭림산 철죽꽃이 누렇게 늙어간다 당신이 오실 날짜 강물에 띄워 보냈소 날이 새면 지향없이 흘러간 봄 물결 위에 다시야 만날 날을 칠성님께 빌었다
♪
신라제 길손
백년설
♪
석유등 길손
백년설
♪
신라제 길손
남백송
♪
신라제 길손
최병호
♪
만포선 길손
이효정
만포진 구불구불 육로길 아득한데 철죽꽃 국경선에 황혼이 서리는구나 날이 새면 정처없이 떠나갈 양치기
길손
뱃사공 한 세상을 뗏목 위에 걸었다 오국성 부는 바람 피리에 실어올 제 꾸냥의 두레박엔 봄 꿈이 처절철 넘네 봄이 가면 지향없이 흘러갈 양치기
길손
다시야 만날 날을 칠성님께 빌었다 낭림산 철죽꽃이 누렇게 늙어 간다 당신의
♪
만포선 길손
박진석
만포선
길손
- 박진석 만포진 꾸불꾸불 육로 길 아득한데 철죽꽃 국경선에 황혼이 서리는구나 날이 새면 정처없이 떠나 갈 양치기
길손
뱃사공 한 세상을 뗏목 위에 걸었다 간주중 오국성 부는 바람 피리에 실어올 제 꾸냥의 두레박엔 봄 꿈이 처절철 넘네 봄이 가면 지향 없이 흘러갈 양치기
길손
다시야 만날 날을 칠성님께 빌었다
♪
해변의 길손
강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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