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 한영애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모습이 변한다해도 다른 이름 붙이지 마요. 간직한 얼굴을 내밀 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니. 그 모습 초라해도 그를 보고 말하지 말아요. 언젠가 다가올 보름날까지 기다리고 있으니. * 해도 진 어느 날, 둥근 얼굴로 따뜻한 그 빛으로 감싸 줄테니. 불꽃놀이 즐기는 아이들에게 환한 그 얼굴로 웃어줄테니. Show videos 모습이 변한다해도 다른 이름 붙이지 마요. 간직한 얼굴을 내밀 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니. 그 모습 초라해도 그를 보고 말하지 말아요. 언젠가 다가올 보름날까지 기다리고 있으니. * 해도 진 어느 날, 둥근 얼굴로 따뜻한 그 빛으로 감싸 줄테니. 불꽃놀이 즐기는 아이들에게 환한 그 얼굴로 웃어줄테니. Related lyrics ♪ SnowRain 한영애 ♪ 어젯밤의 꿈 한영애 ♪ 사랑의 편지 한영애 ♪ 세월이 한참 흐른 뒤에야 한영애 ♪ 노래하는 마음 한영애 #사랑 #기다림 #인내 #희망 #발라드 #한국어 #여성 보컬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