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수건 (시인: 문덕수) 송도영 Album 명곡으로 수놓은 명시에의 초대 9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손 수 건 - 문덕수 시 누가 떨어뜨렸을까 구겨진 손수건이 밤의 길바닥에 붙어 있다 지금은 지옥까지 잠든 시간 손수건이 눈을 뜬다. 금시 한 마리 새로 날아갈 듯이 발딱발딱 살아나는 슬픔. Show videos 손 수 건 - 문덕수 시 누가 떨어뜨렸을까 구겨진 손수건이 밤의 길바닥에 붙어 있다 지금은 지옥까지 잠든 시간 손수건이 눈을 뜬다. 금시 한 마리 새로 날아갈 듯이 발딱발딱 살아나는 슬픔. Related lyrics ♪ 행복(시인: 유치환) 송도영 ♪ 푸르른 날(시인: 서정주) 송도영 ♪ 장미의 기도 (시인: 이해인) 송도영 ♪ 그대 차가운 손을 (시인: 이해인) 송도영 ♪ 봄 편지 (시인: 이해인) 송도영 #이별 #슬픔 #밤 #시 #발라드 #한국어 #감성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