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인지 차갑게 느껴지는 걸까요
영원토록 사랑하자 했잖아요
언제부터 그랬던 걸까요
편히 숨쉬기조차 쉽지 않네요
혹시 이런 날 알고 있다면
무심코 내게 숨을 불어넣진 마요
언제쯤 이 숨을 다 뱉어낼까요
그러면 그댈 잊을 수 있나요
대답도 없을 이 질문에
목소릴 내준다면 고맙겠죠
이미 너무 커져버린 그댈
잊을 생각조차 할 수 없죠
언제쯤 이 숨을 다 뱉어낼까요
그러면 그댈 지울 수 있나요
내일도 그댄 같은 맘이겠죠
더 이상 멀어지진 마요
잠시만 내게 시간을 줄래요
숨이 멎을 것 같아 그래요
그동안 어디에도 가면 안 돼요
수면 위로 올라갔다 돌아올게요
언제쯤 그대가 잊혀질까요
아무리 어떤 노력을 해봐도
그대와 새긴 사랑이 어떻게
지워질 수가 있죠
아직 그대를 사랑하나봐요
영원토록 사랑하자 했잖아요
언제부터 그랬던 걸까요
편히 숨쉬기조차 쉽지 않네요
혹시 이런 날 알고 있다면
무심코 내게 숨을 불어넣진 마요
언제쯤 이 숨을 다 뱉어낼까요
그러면 그댈 잊을 수 있나요
대답도 없을 이 질문에
목소릴 내준다면 고맙겠죠
이미 너무 커져버린 그댈
잊을 생각조차 할 수 없죠
언제쯤 이 숨을 다 뱉어낼까요
그러면 그댈 지울 수 있나요
내일도 그댄 같은 맘이겠죠
더 이상 멀어지진 마요
잠시만 내게 시간을 줄래요
숨이 멎을 것 같아 그래요
그동안 어디에도 가면 안 돼요
수면 위로 올라갔다 돌아올게요
언제쯤 그대가 잊혀질까요
아무리 어떤 노력을 해봐도
그대와 새긴 사랑이 어떻게
지워질 수가 있죠
아직 그대를 사랑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