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문 강 김래주 Album LEE, JONG ROK SONGS VOL.56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가을비 울던 자리 젖어든 붉은 이별 저문강 언덕위에 말없는 최후만찬 뻐꾸기 시계 바늘은 뻐꾹 뻐꾹 철없네 부른일 없었는데 찾아온 은발에도 어둡게 피어나는 세월꽃 검버섯도 강물속 강이 되어서 세월 아래 흐른다 Show videos 가을비 울던 자리 젖어든 붉은 이별 저문강 언덕위에 말없는 최후만찬 뻐꾸기 시계 바늘은 뻐꾹 뻐꾹 철없네 부른일 없었는데 찾아온 은발에도 어둡게 피어나는 세월꽃 검버섯도 강물속 강이 되어서 세월 아래 흐른다 Related lyrics ♪ 월영교 소묘 김래주 ♪ 억새꽃 사랑 김래주 ♪ 마타리꽃을 아시나요 김래주 ♪ 눈물 방물에 핀 꽃 김래주 ♪ 내 사랑을 그린 영지호 밤 김래주 #이별 #슬픔 #가을 #비오는 날 #추억 #과거 회상 #노래 #발라드 #한국어 #60대 이상 #시간의 흐름 #세월 #고독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