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나리는 삼천포에 부산배는 떠난다
어린나를 물려놓고 떠나가는 내님이여
이제가면 오실날짜 일년이요 이년이요
돌아와요 네 돌아와요
네 삼천포 내고향으로
조개껍질 옹개종개 포개놓은 백사장에
소꼽장난 하던시절 잊었나 님이시여
이배타면 부산마산 어디든지 가련만은
기다려요 네 기다려요 네 삼천포 아가씨는
어린나를 물려놓고 떠나가는 내님이여
이제가면 오실날짜 일년이요 이년이요
돌아와요 네 돌아와요
네 삼천포 내고향으로
조개껍질 옹개종개 포개놓은 백사장에
소꼽장난 하던시절 잊었나 님이시여
이배타면 부산마산 어디든지 가련만은
기다려요 네 기다려요 네 삼천포 아가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