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근을 엿보다 신남영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저 비밀한 개화를 무어라 이름지을까 사랑은 눈길만으로 물길이 트이는가 내내 얇은 껍질이 머뭇머뭇 트더니 둥근 중심 밖으로 하얀 발을 내딛고서 한 잎 촉을 돌돌 말아 무소의 뿔 세운다 말없는 외뿔 짐승되어 마른 강을 건너간다 Show videos 저 비밀한 개화를 무어라 이름지을까 사랑은 눈길만으로 물길이 트이는가 내내 얇은 껍질이 머뭇머뭇 트더니 둥근 중심 밖으로 하얀 발을 내딛고서 한 잎 촉을 돌돌 말아 무소의 뿔 세운다 말없는 외뿔 짐승되어 마른 강을 건너간다 Related lyrics ♪ 고려인 신남영 ♪ 겨울비 신남영 ♪ 남해에서 신남영 ♪ 명옥헌 엘레지 신남영 ♪ 언제 알았니 신남영 #비오는 날 #외로움 #슬픔 #발라드 #현대 #이별 #자연을 통한 상징 #무소의 뿔 #비밀한 개화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