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나의 살던 고향은

휴일 (HYUIL)
Album 나의 살던 고향은Lyrics 휴일 (HYUIL)Composition 휴일 (HYUIL)Arrangement Roggy, 휴일 (HYUIL)
Listen to artist
나는 어디로 가는 걸까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며
피어났다 저무는 하루꽃
새벽이 되어서야 잠이 든다
나는 어디쯤 있는 걸까
텅빈 처마 밑 제비집처럼
쓸쓸한 바람결에 옷을 여미며
오늘 하루도 어찌 보냈구나
황새등와 버리들 사이
방죽간
민물게와 맑은 시냇물
나의 놀이터
저 먼 언덕 너머 아래 바닷가
친구들과 꼬맹이 뛰어 놀던
푸른 하늘과 바다 나부끼던
그 기억 너머의 돌담, 능소화
꿈엔들 잊을까요
눈감으면 보이는
나의 살던 고향은
그리운 나의 봄
황새등와 버리들 사이
방죽간
민물게와 맑은 시냇물
나의 놀이터
저 먼 언덕 너머 아래 바닷가
친구들과 꼬맹이 뛰어 놀던
푸른 하늘과 바다 나부끼던
그 기억 너머의 돌담, 능소화
꿈엔들 잊을까요
눈감으면 보이는
나의 살던 고향은
그리운 나의 봄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