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은커녕 문턱도 못 가
알바 자리도 없대, 미안하대
찬장엔 라면 대신 먼지만 가득
내일은 뭘 먹어야 할까
어떻게 살아야 하나
어디로 가야 빛이 있을까
하루하루 버티는 게
이젠 너무 벅차와
통장엔 숫자가 줄어만 가고
희망도 함께 사라져 가네
누구는 쉽게 사는 것 같은데
왜 난 이렇게 서 있나
괜찮아질 거란 말, 이젠 안 믿어
근데 어쩌겠어, 버텨야지
언젠간 끝이 날까, 이 어둠도
그냥 하루 더 살아볼까
어떻게 살아야 하나
어디로 가야 빛이 있을까
하루하루 버티는 게
이젠 너무 벅차와
그래도 내일이 오겠지
조금은 나아질까
알바 자리도 없대, 미안하대
찬장엔 라면 대신 먼지만 가득
내일은 뭘 먹어야 할까
어떻게 살아야 하나
어디로 가야 빛이 있을까
하루하루 버티는 게
이젠 너무 벅차와
통장엔 숫자가 줄어만 가고
희망도 함께 사라져 가네
누구는 쉽게 사는 것 같은데
왜 난 이렇게 서 있나
괜찮아질 거란 말, 이젠 안 믿어
근데 어쩌겠어, 버텨야지
언젠간 끝이 날까, 이 어둠도
그냥 하루 더 살아볼까
어떻게 살아야 하나
어디로 가야 빛이 있을까
하루하루 버티는 게
이젠 너무 벅차와
그래도 내일이 오겠지
조금은 나아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