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에 바람 불면
괜히 또 그대 생각이 나
마지막 그날의 뒷모습
자꾸만 가슴을 흔들죠
다 잊은 줄 알았던
그대 목소리가 들려오면
다시금 멈춰버린 내 하루
그대 향기만 떠도네요
그대는 모르죠
이 밤도 나는 그댈 기다려
한숨에 젖어드는 나의 하루는
언제쯤 끝날 수 있을까요
되돌아올까
수없이 나를 달래보지만
그대는 내 맘조차 모르죠
그댄 정말 모르죠
계절이 몇 번을 가도
그대 자리는 그대로인데
바람결 따라 스치는 추억
내겐 아직 그대로인데
그대는 모르죠
이 밤도 나는 그댈 기다려
한숨에 젖어드는 나의 하루는
언제쯤 끝날 수 있을까요
되돌아올까
수없이 나를 달래보지만
그대는 내 맘조차 모르죠
그댄 정말 모르죠
그리움이 멈출 날
언젠가 오긴 할까요
그댄 정말 모르죠
나는 여전히 그대뿐이죠
괜히 또 그대 생각이 나
마지막 그날의 뒷모습
자꾸만 가슴을 흔들죠
다 잊은 줄 알았던
그대 목소리가 들려오면
다시금 멈춰버린 내 하루
그대 향기만 떠도네요
그대는 모르죠
이 밤도 나는 그댈 기다려
한숨에 젖어드는 나의 하루는
언제쯤 끝날 수 있을까요
되돌아올까
수없이 나를 달래보지만
그대는 내 맘조차 모르죠
그댄 정말 모르죠
계절이 몇 번을 가도
그대 자리는 그대로인데
바람결 따라 스치는 추억
내겐 아직 그대로인데
그대는 모르죠
이 밤도 나는 그댈 기다려
한숨에 젖어드는 나의 하루는
언제쯤 끝날 수 있을까요
되돌아올까
수없이 나를 달래보지만
그대는 내 맘조차 모르죠
그댄 정말 모르죠
그리움이 멈출 날
언젠가 오긴 할까요
그댄 정말 모르죠
나는 여전히 그대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