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었지 그때는
매일 하루가 맘대로,
안된대도 매일 밤
입맞추고 say bye
그냥 뭔가 시간이 가는 게 신이 나
꿈속에서 너를 보고 인사를 해도
I was a ghost to myself
이제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것 같아
숨이 턱 막혀서
옷 하나 걸쳐입고
Skrr skrr
For starry starry night
억단위의 별이 빛이나
그 사이 제일 밝은 점 하나
찾으러 멀리로 떠나가
눈부시게 빛나는 너 대체 무엇이기에
왜 난 울고 있어,
소원을 빌어
두 손 모아서
세상은 내 편
되뇌여 아직,
아직까지 겁이 나지, 많이
나의 이름을 버린 뒤에 택한 말이
가끔 야속해 내게 주어진
가시밭길을 향하는 나침반이
마침 또,
오나봐 비가
세상을 보는데 흐릿한 시야
흐릿한 세상 안
유일하게나마
선명해져가는 담배연기
I might should tell a story 'bout a night
Is it us or just me denying
good days, good days
어느새, 거울 안을 보며 말했을까 나는
Who’s that moron
이름에 따르는 가치를 팔아
숨어 난 매일, when I play
감성힙합은 날 위로해
언제까지나 못 다 핀 삶이란
가림막 뒤에 있던 철부지가
짓는 미소들과
꿈이란 그 한 마디 지킬래
해 뜨면 이어폰을 끼고 난 장전
다시 굴려 발걸음
외로움은 까짓거
대화 끝에 우린 됐어 같은 편
아마 그때부터였나
밀어냈어 주변을 다
그렇게 사이는 깊어만 가
비니 눌러 썼지
너가 안 보일 때까지
박자를 타면서 폼 나게 걷지
삶이 빠를수록, 더 천천히
홀로 천천히, 가는 길까지
One night I couldn’t know
what’s waiting beyond
Am I just a paranoia?
Trynna stick on the handle
내가 노를 젓는 대로
배가 흘러가면 좋겠네
아직도 내 마음 속
그때 그 아이가 존재하면
머나먼 시간 속
변해버린 나로
나에게 손을 건낸다면
겁내지 말어
I’m not a ghost
I’m just lost
위로해줘, huh
노를 젓는 대로
배가 흘러가면 좋겠네
아직도 내 마음 속
그때 그 아이가 존재하면
머나먼 시간 속
변해버린 나로
나에게 손을 건낸다면
겁내지 말어
I’m not a ghost
I’m just lost
위로해줘, huh
노를 젓는 대로
배가 흘러가면 좋겠네
아직도,
I might should tell a story 'bout the night
Is it us or just me denying
good days, good days
어느새, 거울 안을 보며 말했을까 나는
I might should tell a story 'bout the night
Is it us or just me denying
Trynna stick on the handle
내가 노를 젓는 대로
배가 흘러가면 좋겠네 아직도
매일 하루가 맘대로,
안된대도 매일 밤
입맞추고 say bye
그냥 뭔가 시간이 가는 게 신이 나
꿈속에서 너를 보고 인사를 해도
I was a ghost to myself
이제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것 같아
숨이 턱 막혀서
옷 하나 걸쳐입고
Skrr skrr
For starry starry night
억단위의 별이 빛이나
그 사이 제일 밝은 점 하나
찾으러 멀리로 떠나가
눈부시게 빛나는 너 대체 무엇이기에
왜 난 울고 있어,
소원을 빌어
두 손 모아서
세상은 내 편
되뇌여 아직,
아직까지 겁이 나지, 많이
나의 이름을 버린 뒤에 택한 말이
가끔 야속해 내게 주어진
가시밭길을 향하는 나침반이
마침 또,
오나봐 비가
세상을 보는데 흐릿한 시야
흐릿한 세상 안
유일하게나마
선명해져가는 담배연기
I might should tell a story 'bout a night
Is it us or just me denying
good days, good days
어느새, 거울 안을 보며 말했을까 나는
Who’s that moron
이름에 따르는 가치를 팔아
숨어 난 매일, when I play
감성힙합은 날 위로해
언제까지나 못 다 핀 삶이란
가림막 뒤에 있던 철부지가
짓는 미소들과
꿈이란 그 한 마디 지킬래
해 뜨면 이어폰을 끼고 난 장전
다시 굴려 발걸음
외로움은 까짓거
대화 끝에 우린 됐어 같은 편
아마 그때부터였나
밀어냈어 주변을 다
그렇게 사이는 깊어만 가
비니 눌러 썼지
너가 안 보일 때까지
박자를 타면서 폼 나게 걷지
삶이 빠를수록, 더 천천히
홀로 천천히, 가는 길까지
One night I couldn’t know
what’s waiting beyond
Am I just a paranoia?
Trynna stick on the handle
내가 노를 젓는 대로
배가 흘러가면 좋겠네
아직도 내 마음 속
그때 그 아이가 존재하면
머나먼 시간 속
변해버린 나로
나에게 손을 건낸다면
겁내지 말어
I’m not a ghost
I’m just lost
위로해줘, huh
노를 젓는 대로
배가 흘러가면 좋겠네
아직도 내 마음 속
그때 그 아이가 존재하면
머나먼 시간 속
변해버린 나로
나에게 손을 건낸다면
겁내지 말어
I’m not a ghost
I’m just lost
위로해줘, huh
노를 젓는 대로
배가 흘러가면 좋겠네
아직도,
I might should tell a story 'bout the night
Is it us or just me denying
good days, good days
어느새, 거울 안을 보며 말했을까 나는
I might should tell a story 'bout the night
Is it us or just me denying
Trynna stick on the handle
내가 노를 젓는 대로
배가 흘러가면 좋겠네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