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먼 길을 돌아왔구려
무엇이 그리도 두려워서
왜 속 끓이며 돌고 돌아왔던가
이렇게 당신과 마주하게 되니
이제서야 느끼게 되는구려
세월도 청춘도 한참 흘렀으니
당신 마음도 많이 상했으리라
짧은 인생길을 살아가면서
왜 이리도 바보처럼 살았던가
세월도 청춘도 한참 흘렀으니
당신 마음도 많이 상했으리라
이제라도 늦지는 않았겠죠
가까운 길을 놓아두고서
왜 애태우며 돌고 돌아왔던가
이제부터는 속내를 털어놓아
내 마음을 다 내보여드리리다
늘 당신의 어깨를 감싸고서
잠시도 한눈팔지 않으리라
여태 못다 한 소망을 피우려면
지금부터는 서둘러야 않겠는가
무엇이 그리도 두려워서
왜 속 끓이며 돌고 돌아왔던가
이렇게 당신과 마주하게 되니
이제서야 느끼게 되는구려
세월도 청춘도 한참 흘렀으니
당신 마음도 많이 상했으리라
짧은 인생길을 살아가면서
왜 이리도 바보처럼 살았던가
세월도 청춘도 한참 흘렀으니
당신 마음도 많이 상했으리라
이제라도 늦지는 않았겠죠
가까운 길을 놓아두고서
왜 애태우며 돌고 돌아왔던가
이제부터는 속내를 털어놓아
내 마음을 다 내보여드리리다
늘 당신의 어깨를 감싸고서
잠시도 한눈팔지 않으리라
여태 못다 한 소망을 피우려면
지금부터는 서둘러야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