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 핀 꽃이라 푸대접 마오
마음은 푸른 하늘 흰 구름 같소
짓궂인 비바람에 고달퍼 운다
사랑에 속았다오 돈에 울었소
사랑도 믿지 못할 쓰라린 세상
무엇을 믿으리까 아득하구려
눈물도 인정조차 설운 사정도
가슴에 줏어 담고 울고 살았소
마음은 푸른 하늘 흰 구름 같소
짓궂인 비바람에 고달퍼 운다
사랑에 속았다오 돈에 울었소
사랑도 믿지 못할 쓰라린 세상
무엇을 믿으리까 아득하구려
눈물도 인정조차 설운 사정도
가슴에 줏어 담고 울고 살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