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gle navigation
Gasazip
Popular Lyrics
Realtime Search Lyrics
AI Interpretations
Player
Library
Free Board
Search lyrics
Search
Korean
English
Member
Login
Sign Up
Username
Required
Password
Required
Remember Me
Forgot Password?
Sign in with social account
Naver
Sign in
Kakao
Sign in
Facebook
Sign in
X
Sign in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Candy search
가사 검색
노래 제목, 가수명, 가사 한 줄, 초성까지 한 번에 찾아보세요.
검색어
검색
전체
노래
가사
99개의 검색 결과
AI가 엄선한 "민중가요" 추천 상품 보러가기
♪
아침이슬
양희은
작사 : 김민기 작곡 : 김민기 C Dm G C F G C 긴밤 지새우고 풀잎마다 맺힌 C F G C Am F Dm7 G 진주보다 더 고운 아침 이슬처 럼 G C Dm G C F G C 내 맘에 설움이 알알이 맺힐 때 C F G C Am F G C 아침동산에 올라 작은 미소를 배운다 Am Em F G C * 태양은 묘지 위에 붉게 떠오르고 C E Am F ...
♪
Qui a tue grand' maman
Michel Polnareff
Il y avait, du temps de grand-maman, Des fleurs qui poussaient dans son jardin. Le temps a passé. Seules restent les pensées Et dans tes mains ne reste plus rien. Qui a tué grand maman ? Est-ce le tem...
♪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안치환
거센 바람이 불어와서 어머님의 눈물이 가슴속에 사무쳐 우는 갈라진 이 세상에 민중의 넋이 주인되는 참 세상 자유위하여 시퍼렇게 쑥물 들어도 강물 저어 가리라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셋바람에 떨지마라 창살아래 내가 묶인 곳 살아서 만나리라
♪
봉우리
김민기
봉우리 사람들은 손을 들어 가리키지 높고 뾰족한 봉우리만을 골라서 내가 전에 올라가 보았던 작은 봉우리 얘기 해줄까? 봉우리... 지금은 그냥 아주 작은 동산일 뿐이지만 그래도 그때 난 그보다 더 큰 다른 산이 있다고는 생각지를 않았어 나한테는 그게 전부였거든... 혼자였지 난 내가 아는 제일 높은 봉우리를 향해 오르고 있었던 거야 너무 높이 올라온 것일까...
♪
애고, 도솔천아
정태춘
간다 간다 나는 간다 선말 고개 넘어 간다 자갈길에 비틀대며 간다 도두리 벌 뿌리치고 먼데 찾아 나는 간다 정든 고향 다시 또 보랴 기차를 탈거나, 걸어나 갈거나 누가 이깟 행차에 흥 난다고 봇짐 든든히 싸ㅅ겄는가 시름 짐만 한 보따리 간다 간다 나는 간다 길을 막는 새벽 안개 동구 아래 두고 떠나간다 선말산의 소나무들 나팔소리에 깨기 전에 아리랑 고개만 ...
♪
아침이슬
김민기
아침이슬 김민기 긴 밤 지새우고 풀잎마다 맺힌 진주보다 더 고운 아침이슬처럼 내 맘의 설움이 알알이 맺힐 때 아침동산에 올라 작은 미소를 배운다 태양은 묘지 위에 붉게 떠오르고 한낮에 찌는 더위는 나의 시련일지라 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광야에 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
♪
총학생회가
민중가요
[ 관악(서울대학교) 총학생회가 ] 어두운 굴종과 침묵의 나약한 지성 거부하고 민주주의 뜨거운 진실 온몸으로 노래하라 우리가 쟁취할 역사 참민주의 세상 보아라 민중의 벗 관악 민중해방의 불꽃이여 저기 반역의 사슬을 끊고 솟구치는 우리의 투쟁 가자 너 관악이여 사랑과 투쟁의 신새벽으로 아아아 피로 지킨 학생회 깃발 아래 조국의 아들 딸들아 열사의 한 뜻 가슴...
♪
수풀을 헤치며
안치환
수풀을 헤치며 물길을 건너 아무도 가려하지 않던 이길을 왔는데 아무도 없네 보이질 않네 함께 꿈꾸던 참 세상은 아직도 머네 떠나가는 자 남아있는 자 울며 웃고 마시고 취해서 떠드는 사람들속에 그댄 없는가 그댄 없는가 어디서 무엇을 하며 자신의 안위를 즐기는가 삶의 한가운데 서있는 사람들 있고 삶의 변두리에 서성거리는 사람있고 이 모든 사람들의 머리 꼭대기에...
♪
들 가운데서
정태춘
바람아 너는 어딨니, 내 연을 날려줘 저 들가에, 저 들가에 눈 내리기 전에 그 외딴 집 굴뚝 위로 흰 연기 오르니 바람아 내 연을 날려줘 그 아이네 집 하늘로 바람아 너는 어딨니, 내 연을 날려줘 저 먼 산에, 저 먼산에 달 떠오르기 전에 아이는 자전거 타고 산 쪽으로 가는데 바람아 내 연을 날려줘 저 어스름 동산으로 바람아 너는 어딨니, 내 연을 날려줘...
♪
나그네
정태춘
새벽 이슬 맞고 떠나와서 어스름 저녁에 산길 돌고 별빛속에 묻혀 잠이 들다 저승처럼 먼 길에 꿈을 꾸고 첫 새벽 추위에 잠이 깨어 흰 안개 속에서 눈 부빈다. 물 도랑 건너다 손 담그고 보리밭 둑에서 앉았다가 소나무 숲 사이로 길을 돌며 먹구름 잔치에 깜짝 놀라 먼길을 서둘러 떠나야지 소낙비 맞으며 또 가야지 산 아래 마을엔 해가 지고 저녁 짓는 연기 들을...
♪
언덕
민중가요모음
버려진 사선 철길을 따라 민중에 가슴 차표를 쥐고 그대 오르내 철책 멸류관 쓰고 저 언덕을 오르내 가시 쇠줄로 찢겨진 한을 아픔은 결코 다르지 않다 압록강 줄기 그리움 일렁 이면 흐느끼는 당신에 노래 우리 지친 어깨 일으켜 떨리는 손을 마주 잡는다. 갈라진 조국 메마른 이 땅 위에 그대 맑은 샘물 줄기여 죽음을 넘어 부활 하는 삶 피투성이 십자가 메고 그대...
♪
임을위한행진곡
민중가요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 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 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
장 마
정태춘
손 모아 기다린 비 몹시 내리고 강마을의 아이들 집에 들어 앉으면 흰 모래 강변은 큰 물에 잠기고 말뚝에 매인 나룻배만 심난해지는데 강 건너 사공은 낮꿈에 취하여 사납게 흐르는 물 소리도 못 듣는구나 푸르르던 하늘에 먹구름이 끼고 어수선한 바람이 술렁거리면 산길에 들길에 빗줄기 몰고 반갑쟎은 손님 오듯 장마가 온다 아, 머슴 녀석은 소 팔러 가서 장마 핑계...
♪
청산이 소리쳐 부르거든
안치환
청산이 소리쳐 부르거든 나 이미 떠났다고 기나긴 죽음의 시절 꿈도 없이 누웠다가 나 이미 큰 강 건너 떠났다고 대답하라 저 깊은 곳에 영혼의 외침 저 험한 곳에 민중의 뼈아픈 고통 내 작은 이 한몸 역사에 비쳐 싸우리라 사랑하리 청산이 소리쳐 부르거든 나 이미 떠났다고 흙먼지 재를 쓰고 머리 풀고 땅을 치며 신새벽 안개속에 떠났다고 대답하라
♪
고 향
정태춘
서산에 노을은 타는데 서산에 노을은 타는데 서산에 노을은 타는데 내 맘도 불 붙어 타는데 저문 산 언덕에 소나무 저문 산 언덕에 소나무 저문 산 언덕에 소나무 세상의 한 그루 소나무 어둔 들 가운데 하얀 말 어둔 들 가운데 하얀 말 어둔 들 가운데 하얀 말 내 맘에 묶여진 하얀 말 내 방 한 구석의 손가방 내 방 한 구석의 손가방 내 방 한 구석의 손가방 ...
♪
꽃잎사랑
민중가요
1. 남들은 꽃잎 따다 애인에게 띄우지만 내가 딴꽃 꽃잎 하나는 울고 싶어라 유리 벽에 기댄체로 우는 꽃잎은 미칠 것 같은 그리움에 물들어 가네 옛날처럼 손을 잡아 보고 싶어라 입술 한 번 뜨겁게 대보고 싶어라 피끓는 사나이 연정아 철창의 사랑아 2. 남들은 꽃잎 따다 책갈피에 끼우지만 내가 딴 꽃 꽃잎하나는 손바닥위에 초라하게 누운 채로 우는 꽃잎은 미칠...
♪
단결투쟁가
민중가요
[ 단결투쟁가 ] 동트는 새벽 밝아오면 붉은 태양 솟아온다 피맺힌 가슴 분노가 되어 거대한 파도가 되었다 백골단 구사대 몰아쳐도 (꺾어) 꺾어버리고 하나되어 나간다 노동자는 노동자다 살아 움직이며 행동하는 진짜 노동자 너희는 조금씩 갉아먹지만 우리는 한꺼번에 되찾으리라 아아 우리의 길은 힘찬 단결투쟁 뿐이다 수천의 산맥 넘고넘어 (망치) 망치되어 (죽창) ...
♪
그의 노래는
정태춘
시영 아파트 하수구에서 왕모기나 잡으며 하루 종일을 보내는 애들 서울 변두리 검은 하천엔 썩은 물만 흐르고 역한 냄새 속에서 웃지도 않고 노는 애들 자연이란 이들에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맑은 시냇물과 쾌적한 바람이란 여름이면 그늘 밑으로 겨울이면 양지쪽으로 숨이 차게 옮겨 다니는 저 노인들 모진 세파에 이리 깍이고 저리 구부러진 채 이제 마지막 일만 초조히...
♪
떠나가는 배
정태춘 & 박은옥
저기 떠나가는 배 거친 바다 외로이 겨울비에 젖은 돛에 가득 찬바람을 안고서 언제 다시 오마는 허튼 맹세도 없이 훗날 꿈같이 따사로운 저 평화의 땅을 찾아 가는배야 가는배야 그 곳이 어드메뇨 강남길로 해남길로 바람에 돛을 맡겨 물결너머로 어둠속으로 저기 멀리 떠나가는 배 너를 두고 간다는 아픈 다짐도 없이 남기고 가져 갈 것 없는 저 무욕의 땅을 찾아 가는...
♪
연대투쟁가
민중가요
[ 연대투쟁가 ] 연대의 깃발을 올려라 총진군이다 머리띠 묶어주며 어깨 걸고 일어서라 우리는 패배를 모른다 후퇴도 모른다 강철같은 연대투쟁 전진 뿐이다 (그래 그래) 그래 너희에겐 외세와 자본이 있고 폭력집단 경찰과 군대 있지만 우리에겐 신념과 의리로 뭉친 죽음도 함께하는 동지가 있다 보아라 (투쟁) 연대의 깃발 들어라 (투쟁) 단결의 함성 너희의 마지막 ...
♪
애국의길
민중가요모음
1.식민지 조국의 품안에 태어나 이땅에 발딛고 하루를 살아도 민족을 위해 이 목숨 할일있다면 미국놈 몰아내는 그것이어라 아~위대한 해방의 길에 이름없이 쓰러져간 전사를 따라 나로부터 일어나 투쟁하리라 구국투쟁 만세 2.찢겨진 내 조국의 아픔을 딛고 이제는 소리높여 노래부르자 통일은 우리의 소원일 수만은 없다 오로지 통일만이 살길이어라 이몸 갈갈이 찢겨짐으로...
♪
혁명의 투혼
민중가요
[ 혁명의 투혼 ] 그대여 들어라 역사에의 외침을 몰아치는 반동의 쇠사슬 끊어낼 불꽃이여 전사여 들어라 혁명의 깃발을 저 착취와 반역의 무리들 다스릴 그대여 붉은 깃발 피로 젖을 때 전쟁은 (전쟁은) 시작됐다 (시작됐다) 진군의 북소리 울려퍼질 때 불꽃은 (활활) 타오른다 일어서라 그대여 투쟁하라 그대여 혁명의 투혼으로 세계를 변혁하라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
바람꽃
민중가요
큰바람이 불려나 젖은 어둠이 내리려나 진달래밭 너머 뽀얀 바람꽃 큰별이 지려나 슬픈 노래가 불리려나 사람들의 마음 한켠에 한무리 바람꽃 1. 먼 종소리 들으며 누군가 떠나고 그 길을 되지어 누군가 돌아오고 큰 장마가 오려나 세찬 소나기 퍼부으려나 오월 황토 언덕에 비 머금은 바람꽃 2. 다 잠든 침묵의 땅 내버린 산천에 어느 눈뜬이 있어 저 바람앞에 마주서...
♪
농민가
민중가요모음
삼천만 잠들었을때 우리는 깨어 배달의 농사형제 울부짓던날 손가락 깨물며 맹세하면서 진리를 외치는 형제들 있다. 밝은태양 솟아오르는 우리 새역사 삼천리 방방곡곡 농민의 깃발이여 찬란한 승리의 그날이 오면 춤추며 싸우는 형제들 있다.
♪
장산곶매
민중가요
장산곶매 우리는 저렇게 날아야 해 푸른 창공 저 높은 곳에서 가장 멀리 내다보며 날아갈 줄 알아야 해 우리는 저렇게 싸워야 해 부리질을 하며 발톱을 버리며 단 한 번의 싸움을 위해 준비할 줄 알아야 해 벼랑 끝 낙락장송 위에 애써 자신의 둥지를 짓지만 싸움을 앞두고선 그 모둘 부수고 모든 걸 버리고 싸워야 해 내 가슴에 사는 매가 이제 노래에 잠을 깬다 잊...
♪
포장마차
민중가요
닭똥집이 벌벌벌 닭다리 덜덜덜 잔업철야 지친 몸 소주로 달래네 세상은 삐까번쩍 거꾸로 돈다네 제자리 찾아 간다네 비짓땀을 삘삘삘 열나게 돌아도 요놈의 노동자 살림은 발바닥이 박박박 닳도록 뛰어도 앉으나 서나 제자리 깡소주에 문어발 생맥주 노가리 오공비리 대머리 속이구 노가리 세상은 삐까번쩍 꺼꾸로 돈다네 제자리 찾아 간다네...
♪
이 사람은
정태춘
도회지에 황혼이 붉게 물들어 오면 여행자의 향수도 어디서 찾아든다 술렁대는 가을 바람에 잎새 떨구는 나무 아래 옷깃 여미고 홀로 섰는 이 사람은 누구냐 은행 나무 찬 바람에 그 잎새 흩어지고 가로등 뿌연 불빛 초저녁 하늘에 뿌리면 거리마다 바쁜 걸음 스쳐가는 사람 사이 처진 어깨에 발길 무거운 이 사람은 누구냐 땅거미 지고 어둔 변두리 가파른 언덕길로 어느...
♪
나는 누구인고
정태춘
갈 바람 소리에 두 눈을 감으면 내가 섰는 곳은 어딘고 나는 누구인고 옷자락에 스미는 찬 바람에 움츠린 나는 외로운 산길의 나그네로구나 하얀 달빛 아래 고개를 숙이면 내가 섰는 곳은 어딘고 나는 누구인고 풀밭 아래 몸을 털고 먼 곳을 향해 떠나는 나는 외로운 밤길의 나그네로구나 찬 새벽 이슬에 단잠이 깨이면 내가 있는 곳은 어딘고 나는 누구인고 근심스런 눈...
♪
권주가
정태춘
시골집 툇마루 흙벽에 기대어 마셔 마시는 막걸리라 한잔에 취하고 두잔에 흥이 나니 불러 부르는 권주가라 --- 어허나 아나 콩콩, 어루어나 아나 콩콩 --- 배웠단 놈들은 안돌아 오는데 과학화 영농은 웬말이며 비료에다 농약에다 땅심은 죽어가도 내년의 농사도 대풍이라 --- 어허나 아나 콩콩, 어루어나 아나 콩콩 --- 농토의 절반은 대처놈 차지라 소작료 바...
♪
돌아가리라(자진모리)
민중가요
1. 모내기 전에 돌아가리라 황새떼 오기전에 돌아가리라 정참판네 하인들 눈뒤집고 우릴 찾는다 해도 두 팔을 들어 어깨를 끼고 열이 아니다 스물이 아니다 배앗긴 땅 되찾으러 겨난 우리는 모두 형제들이다 찔레꽃이 핏기전에 돌아가리라 새우젓배 오긴전에 돌아가리라 그 어느 한 곳 목숨 걸건가 이 억센 주먹을 불끈 쥔 채 돌아가리라 돌아가리라 두팔들어 어깨를 끼고 ...
Home
Search
Player
Library
Commu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