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등 아래 춤을 춰
도시가 나를 비춰
한 걸음마다 리듬이
내 맘을 두드려
창에 비친 내 얼굴
어제보다 조금 더
길 위 사람들 사이
난 나답게 걸어가
신호등 깜빡일 때
내 하루가 시작돼
이 거리의 소리들
내 심장에 박혀와
별빛 리듬 타고
오늘을 걸어
내 발끝 따라
세상이 흘러
하늘을 닮은
이 거리 위로
난 노래처럼
가볍게 살아
버스 창문에 흐른
낯선 풍경과 노래
익숙한 골목 안에
새로운 내가 있어
노란 불빛 아래서
꿈이 피어나는 밤
지금 이 느낌 그대로
내일도 노래할래
별빛 리듬 타고
오늘을 걸어
내 발끝 따라
세상이 흘러
하늘을 닮은
이 거리 위로
난 노래처럼
가볍게 살아
조금 느려도 괜찮아
내 리듬대로 갈래
달빛이 내 편이 돼
이 밤을 채워줄래
별빛 리듬 타고
밤을 날아가
내 안의 멜로디
세상을 울려
반짝이는 지금
기억이 돼서
내일도 이렇게
춤추며 살아
도시가 나를 비춰
한 걸음마다 리듬이
내 맘을 두드려
창에 비친 내 얼굴
어제보다 조금 더
길 위 사람들 사이
난 나답게 걸어가
신호등 깜빡일 때
내 하루가 시작돼
이 거리의 소리들
내 심장에 박혀와
별빛 리듬 타고
오늘을 걸어
내 발끝 따라
세상이 흘러
하늘을 닮은
이 거리 위로
난 노래처럼
가볍게 살아
버스 창문에 흐른
낯선 풍경과 노래
익숙한 골목 안에
새로운 내가 있어
노란 불빛 아래서
꿈이 피어나는 밤
지금 이 느낌 그대로
내일도 노래할래
별빛 리듬 타고
오늘을 걸어
내 발끝 따라
세상이 흘러
하늘을 닮은
이 거리 위로
난 노래처럼
가볍게 살아
조금 느려도 괜찮아
내 리듬대로 갈래
달빛이 내 편이 돼
이 밤을 채워줄래
별빛 리듬 타고
밤을 날아가
내 안의 멜로디
세상을 울려
반짝이는 지금
기억이 돼서
내일도 이렇게
춤추며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