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끈 부여잡고 생과 사의 갈림길에
죽음의 한계 뚫고 세상살이 달관하는
인생사 초탈한 진실 아픔마저 둔감하다
통증에 이른 절망 유아 존재 퇴행시켜
필연의 조각들이 갇힌 육신 소멸하는
삶 속에 죽음이 있고 죽음 속에 삶이 있다
행복은 더디 오고 비통함은 모호하여
불행의 온갖 생각 골머리를 두들기며
비운은 부정한 편향 불행으로 이어진다
죽음의 한계 뚫고 세상살이 달관하는
인생사 초탈한 진실 아픔마저 둔감하다
통증에 이른 절망 유아 존재 퇴행시켜
필연의 조각들이 갇힌 육신 소멸하는
삶 속에 죽음이 있고 죽음 속에 삶이 있다
행복은 더디 오고 비통함은 모호하여
불행의 온갖 생각 골머리를 두들기며
비운은 부정한 편향 불행으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