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나 별이나 달보다
아름답고 고귀한 존재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
꽃이 꽃을 몹시 사랑하여
전율하는 순간도
별만큼이나 반짝이겠지?
별이 별을 사랑하여
두방망이질하는 가슴도
꽃만큼이나 예쁘겠지?
나 그대를 몹시 사랑하여
온 천지를 뒤흔들 듯
마구 뒤척거리는 이 마음
그대에게 온전히 전달할 길
찾지 못하네
그대 앞에 섰을 때의 난 언제나
꽃이나 별이나 달보다도
아름답고 고귀하였으면 좋겠네
내 앞에 있는 그대 모습이
나에겐 바로 그러한 것처럼
아름답고 고귀한 존재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
꽃이 꽃을 몹시 사랑하여
전율하는 순간도
별만큼이나 반짝이겠지?
별이 별을 사랑하여
두방망이질하는 가슴도
꽃만큼이나 예쁘겠지?
나 그대를 몹시 사랑하여
온 천지를 뒤흔들 듯
마구 뒤척거리는 이 마음
그대에게 온전히 전달할 길
찾지 못하네
그대 앞에 섰을 때의 난 언제나
꽃이나 별이나 달보다도
아름답고 고귀하였으면 좋겠네
내 앞에 있는 그대 모습이
나에겐 바로 그러한 것처럼